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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

추억여행기록 - 로마여행 (2일차) 로마 숙소에서 나올때마다 감옥에서 나오는 기분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내부는 빛이 안들어와서 어두운데 대문을 열면 햇빛이 우릴 마주해주기 때문이다. 숙소에서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가 창밖 넘어 지나가는 트램소리가 너무나도 잘 들린다는 점이다. (방음이 조금 아쉬웠다.) 두번째는, 항상 친구(B)와 내가 먼저 잠들고 친구(D)는 핸드폰을 하다가 나중에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친구(D)가 말하길 친구(B)가 더워서 창문 좀 열어달라고 하면 5분있다가 내가 춥다고 이불을 덮고, 그걸 본 친구(D)가 다시 창문을 닫으면 다시 5분도 안지나서 친구(B)가 창문 닫았냐고 물어봐서 당황했다는 말을 듣고 너무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빵으로 하루를 스타트!! 로마패스로 콜로세움 가기!! 내부로 들어가.. 2020. 12. 17.
[제천 여행] 청풍호(충주호) / 디투어스캠프클럽 → 힐링 제대로 하고 온 제천 여행 ← 충북 제천시 청풍면 물태리 산6-29 평일 10:00 - 18:00 케이블카 가격과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참고 바랍니다! http://www.cheongpungcablecar.com 사진첩 보다가 그때의 그 느낌을 다시 받았다. 말그대로 정말 힐링이였고 즐겁게 놀다왔는데..! 목적지 가는 길은 항상 설렌다. 숙소로 바로 안가고 케이블카 먼저 타고 충분히 즐긴 후에 3-4시쯤 숙소로 들어갔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끝내주는 경치가 있다. 사진을 찍으면 그림같이 나와서 너무 좋았다. 여기에 GRIT 918이라는 카페도 있는데 경치 감상하고 휴식겸 들렸다가도 좋을 것 같다. 이제 숙소로 GO GO 충북 제천시 청풍면 청풍명월로 246 입실 15:00 퇴실 11:00.. 2020.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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