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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7

전라남도 완도에서 완도타워 방문하다. (쫄보 짚라인 도전) 완도에 왔으면 완도타워는 안 가볼 수 없겠지요~~ 평일에 가서 그런지 사람은 없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면 매표소가 보인다. 추워서 우린 모노레일을 타고 위로 고고씽!! 성인,청소년(왕복) 6,000원 초등학생(왕복) 4,000원 내려갈 때도 표를 보여줘야한다. 사람이 없어서 큰 모노레일에 올 때 갈 때 우리 가족만 탑승했다. 사진 왕창 찍음 ㅎㅎ 모노레일에 내리면 호떡 파는 곳과 여러가지 구경거리가 보이고 위쪽에 완도타워가 있다. 걸어서 5분-7분?정도?! 여름에 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있었던 호떡 추워도 1개쯤은 먹어야지~! 우리가 먹은건 기본 황금 버파 호떡 2,000원 엄빠가 예전에 장보고빵 보고 사먹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고 했다. 1번은 먹지만 2번은 안사먹을.... 2023. 1. 3.
전라남도 강진 가우도에서 힐링하다. 한 달 전부터 가족끼리 맞췄던 일정 막둥이는 군인이라서 빠이 담에 같이 가자 할머니댁 가는 길에 잠깐 들려서 구경했는데 너무나 신났다.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조금 있었다. 다행히 주차 자리도 1개 남아서 후딱!! 주차를 하고 나오면 안내도가 보인다. 그리고 그 옆엔 청자다리가 두둥 다리를 건너는데 바람이 엄청 불었다. 진짜 장난아니게!!!!!!! 건너는 동안은 너무 추웠어!!! 그치만 그렇게 길지는 않은 느낌? 아닌가?? 내 기준!!ㅎㅎㅎ 바다구경 하면서 걷다가 사진찍고 다시 구경하니깐 금방 도착했다. 날씨도 너무 좋아서 모든게 완벽했다. 사진과 영상에 다 안담겨서 너무 아쉬웠다. 대신 눈으로 담으면서 가족과 같이 이 감정을 느끼고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 산책로가 양쪽으로.. 2023. 1. 3.
[1박 2일 속초/양양여행] 서피비치 방문하다 집가기 전에 서피비치를 들려서 구경했다. 완전 분위기가 이국적이였다. 양양 생각하면 조용하고 잔잔한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완전 달라졌다. 서피패스라고 유료시설이 있는데 빈백존, 해먹존. 태닝존, 칠링존, 샤워장, 물품보관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 09:00-18:00 1일권 1인 1기준 10,000원 만 2세부터 티켓 구입 해야함 1인 1좌석 만석일 경우 이용 불가 서피비치 내에서는 캠핑장비, 모래놀이, 개인돗자리 설치 외 금지 개인 돗자리 가져와서 폈다가 1초만에 제지당했다. 그래도 카드나 신분증을 맡기면 깔고 앉을 수 있는 핑크핑크한 타올 같은 걸 준다^^ 정말 궁금해서 이유를 물어봤더니 so simple~ 코리안스타일 노노~ 디스이스비치~~ 날씨가 좋으니 누워있어도 힐링 .. 2022. 9. 2.
강원도 속초 설악산 케이블카 타다. 설악 케이블카 (sorakcablecar.co.kr) 설악 케이블카 올라가면 케이블카 탑승 후 올라가면 볼 수 있는 명소 및 편의 시설입니다. www.sorakcablecar.co.kr 2021년 10월에 갔던 속초 나들이 기록하기 사실 이번 업로드는 정보용이 아닌 내 기록용이다ㅎㅎㅎ 날씨 너무 좋았잖아~~~ 케이블카 타기 전에 시간 남아서 주변 구경하기 돌 쌓고 소원 빌어보기 물 좋고 날씨 좋고 엄청 걷다가 다시 돌아갈까 생각했는데 여기까지 구경하다가 사진 찍고 바로 돌아갔다. 케이블카 탑승 두둥 재밌었어~~ 속초까지 왔으니 회도 냠냠 이번년도도 가야지~~ 2022. 8. 23.
[순천~전주나들이] 1박 2일 힐링DAY 날씨가 너무 좋아져서 놀러 가자고 말하다가 1박 2일로 순천과 전주를 다녀왔다. 순천에 점심쯤 도착해서 먹은 꼬막비빔밥! 밥 먹고 순천만으로 바로 넘어갔다! 생각지도 못한 흐린 날씨에 당황했고, 사람도 생각보다 많았다. 넓고 테마마다 꾸며졌지만 준비중인 곳이 많아서 실제로 구경할 수 있는건 별로 없었다. 그래도 중간중간의 포토존과 이쁜 꽃들이 피어서 구경하면서 걷기 좋았다^0^ 구경하고 전주로 넘어가기ㅎㅎ 순천에서는 비가 조금씩 내리더니 전주로 넘어가니깐 화창한 날씨였다. 저녁으로 전주 베테랑칼국수 사람이 엄청 많아서 기다려야되나 생각했는데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다행! 음식이 맛없게 찍혔지만 길거리 음식 사서 숙소로 왔다ㅎㅎ 조점례순대국 물에 빠진 순대는 먹지 않아서 토쓰 피순대라 조금 다르다고 먹어보라.. 2022. 5. 31.
추억여행기록 - 로마여행 (2일차) 로마 숙소에서 나올때마다 감옥에서 나오는 기분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내부는 빛이 안들어와서 어두운데 대문을 열면 햇빛이 우릴 마주해주기 때문이다. 숙소에서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가 창밖 넘어 지나가는 트램소리가 너무나도 잘 들린다는 점이다. (방음이 조금 아쉬웠다.) 두번째는, 항상 친구(B)와 내가 먼저 잠들고 친구(D)는 핸드폰을 하다가 나중에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친구(D)가 말하길 친구(B)가 더워서 창문 좀 열어달라고 하면 5분있다가 내가 춥다고 이불을 덮고, 그걸 본 친구(D)가 다시 창문을 닫으면 다시 5분도 안지나서 친구(B)가 창문 닫았냐고 물어봐서 당황했다는 말을 듣고 너무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빵으로 하루를 스타트!! 로마패스로 콜로세움 가기!! 내부로 들어가.. 2020.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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