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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음식 냠냠73

필리핀잡채 / 필리핀볶음국수 / 판싯(빤싯) / 요리 요리할 때마다 중간중간 사진 찍기 오늘은 필리핀 요리!! 너무나 맛있고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 필리핀 잡채 판싯!!!ㅎㅎㅎ 면의 식감이 달라서 더 맛있었다. 1. 기호에 맞게 볶을 채소를 다듬는다. 2. 비혼면 준비!! 면이 얆아서 조리법은 간단하다. 3. 물에 잠깐 담궈준다. (물에 안담고 그냥 넣어도 됨) 4. 이건 그냥 추가! 닭도 삶았다ㅎㅎㅎ 뼈는 빼고 살만 따로 담아준다. 5. 이제 다 볶아볶아~~ 중간중간 양념도 하는데... 간장 넣고...... 또 뭐넣었더라.... 6. 끓인물에 면 투하 7. 볶은 야채들과 면을 섞어준다. 8. 그리고 계속 볶으면서 섞어준다. 그릇에 담아주면 끝~~ 접시에 담아서 레몬도 뿌려줌 2022. 8. 19.
여주 / 여주볶음 / 볶음요리 / 요리 / 반찬 오랜만에 요리 주제로 돌아온 따스록 오늘의 반찬은 여주볶음!!! 예전에 쌩으로 먹었다가 너~~~~~무 써서 그뒤로 안먹었는데 볶음으로 먹으니깐 쓴맛은 조금 덜한 느낌!! 속을 제거해주고, 먹기 좋게 송송송 잘라준다. 통에 담고, 쓴맛을 덜하기 위해 소금을 넣고 물에 담궈준다. 기호에 맞게 넣고 싶은거 넣고 볶아준다. 마늘, 양파, 고추 등등 그리고 계속 볶아볶아~~ 점점 색이 변하는 여주ㅎㅎ 이쁜 그릇에 담아서 맛있게 먹으면 끝~~ 2022. 8. 13.
[종로 안국] 갓잇 / 타코 멕시코 음식 타코 맛집 갓잇 매일 11:00 - 22:00 (브레이크타임 15:00-16:30) 주말 및 공휴일은 브레이크타임 없음 이날도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가서 주문했다. 우리가 들어가서 주문하고 기다릴때 대기줄이 보였다. 나는 왜 블로그 감성으로 사진을 찍지 못하는건가.....☆ 테이블은 창가쪽 포함해서 8개정도??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메뉴판과 함께 종이를 주는데 메뉴를 정하면 종이에 표시하면 된다. 우리의 주문은 2인 B세트에 새우 타코 추가 보기만해도 푸짐해보인다. 소스는 과카몰리, 사워크림, 살사소스, 고수 또띠아 위에 내가 먹고 싶은 야채와 고기, 소스를 넣어 먹으면 무한으로 넘어간당ㅎㅎㅎ 아! 그리고 파히타는 또띠아가 1회 무료다. 먹다 부족해서 추가 주문해야 되는지 물어봤더.. 2022. 5. 11.
[강원 춘천시] 청송막국수 / 카페올라 춘천에서 놀겸 막국수 먹으러 GOGO 청송 막국수 둘째, 넷째 수요일 정기휴일 춘천 놀러가면 항상 닭갈비를 먹었는데 이날은 점심으로 막국수를 먹었다. 추천으로 같이 간 청송막국수! 외관은 못찍었지만 초록색 간판으로 크게 이름이 써져있다. 주택가에 있어서 주차가 살짝 아쉬울 것 같다. 점심시간 지나서 갔는데도 사람이 엄청 많았다. 우리가 들어가고도 대기줄이 계속 있었다. 막국수와 감자부침을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찐 맛집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막국수가 나오기 전에 감자부침이 먼저 나왔는데 한개 다 먹고 한개는 막국수랑 같이 먹고 싶어서 남겨뒀던 기억이....ㅎㅎㅎㅎ 막국수 양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렇게나 많다고...? 그럼 곱배기는 얼마나 더 많은거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설탕에 뿌.. 2022. 5. 9.
[종로 안국] 피자 맛집 / 플롭(PLOP) 평일 웨이팅... 피자 맛집 플롭(PLOP) 매일 11:30 - 21:30 (라스트오더 21:00) 씨리루 생일 축하 만남으로 서울나들이!! 평일에 만나서 주말보다는 웨이팅이 덜 하겠지라는 마음으로 두근두근 서울로 향했다. 목적지에 도착할때쯤 테이블링 어플로 대기 예약을 했다. 다행히 우리 앞에 3팀이여서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다. 거울샷도 찍고 외관에서도 찍으면서 놀다보니 우리 순번!!! 하프(S)로 불고기 타코와 옥수수 피자를 선택하고 스위트 엣지도 추가했다. 버터 갈릭 프라이즈도 주문!! 컵도 귀여워ㅎㅎㅎ 사진 너무 대충 찍었는지 친구가 플롭이 보이게 돌려주고 다시 찍으라고 말해줬다ㅋㅋㅋ 자리가 살짝 붙어있어서 나에게는 살짝 불편했다. 다행히 우린 떨어져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편하게 먹을 수 .. 2022. 5. 8.
[남양주시 호평동] 망향비빔국수 비빔국수가 땡길 때는 망향비빔국수 매일 11:00 - 21:00 항상 지나가면서 이번에는 꼭 가야지하다가 못갔는데 오빠랑 가보게 됐다. 메뉴판은 국수와 돈까스 만두 외에 비빔밥도 있었다. 매장도 엄청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붐비는 느낌이 없을 것 같다. 겨울엔 잔치국수 먹고 여름엔 비빔국수! 선불이라서 메뉴를 정하고 계산대에서 주문하고 결제하면 된다. 물과 육수는 셀프!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다. 따뜻한게 땡겨서 잔치국수를 주문했는데 비빔국수 한입 뺏어먹고 후회했다. 내 스타일은 비빔국수ㅎㅎㅎ 음료도 그렇고 따뜻한건 한입이 딱 맛있나보다. 2022.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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