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따스한 기록/국내여행&나들이29 [강릉 에어비앤비] 라온가 (RAONGA) 진짜 나만 알고 싶은 감성 숙소 이제 강릉에서 숙박하게 되면 여기만 갈 것 같다. 숙소 위치는 강원도 강릉시 교동 최대인원 4명 가격은 1박 기준 21만원~23만원 (평일/주말 가격 다름) * 서비스 수수료, 숙박세와 수수료 미포함 가격 * 현재 기준으로 가격은 변동 될 수 있음 조명도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았고, 인테리어와 자그만한 소품도 하나하나 신경을 쓰셨구나 생각이 들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숙소 고를 때도 무조건 청결 위주로 골랐는데 거짓말 안 하고 흠 잡을게 없었다. 너무 완벽하게 준비해주셔서 더럽히지 않고 깨끗하게 그대로 나가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수세미, 키친타올, 행주 등 전부 1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엄청 편리했다. 심지어 그릇이나 컵 등의 디자인도 너무나 이뻐서 사진 찍어서 사.. 2021. 3. 22. 봉선사 템플스테이 체험 (2일차) - 혼합형 아침이 밝았다.아직 깜깜한데... 더 자야 되는데... 더 자고 싶은데.....무거운 몸을 이끌고 새벽예불을 위해 밖을 나갔다. 스님들과 함께 새벽 예불을 해서 신선한 경험이었다. 친구가 앞에서 너무 열심히해서 웃겨 죽는 줄 알았다.다들 합장하는데 혼자 절하고, 일어나면서 뒤로 넘어질 뻔하고... 웃음 참느라 힘들었다. 새벽예불이 끝나고 기다리던 아침공양!!저 사진은 친구 음식사진이다.내가 다 싫어하는 반찬들이여서 진짜 조금조금씩 담았는데 친구가 내 그릇보고 누가봐도 먹기 싫어하는 거 같다며 웃었다.너무 맛있다면서 2번씩 먹었던 my friend... 밥 먹고 올라오는 길에 찍었던 사진밥 먹고 1시간 조금 넘게 자유시간이 있었는데 다들 졸려서 자다가 일어났다.다음 일정은 비밀의숲 포행인데 나가기 싫어서.. 2021. 2. 1. 봉선사 템플스테이 체험 (1일차) - 혼합형 우와아아 한 번쯤은 해보고 싶었던, 21년도 계획이였던 템플스테이를 체험했다. 체험형과 휴식형이 있었는데 지금은 코로나로 체험형이 혼합형으로 운영되고 있다.(혼합형 - 70,000원 / 휴식형 - 50,000원) 다들 가기 직전까지 이게 최선이냐고 에어비앤비를 가자고 말했지만 그래... 한 번쯤은... 해보고 싶었어... 라는 마음으로 갔었다.입구에서 템플스테이 표지판을 따라가면 사무실이 보인다.(들어가기 전까지 설렘가득) 사무실에서 명단을 적고, 수련복과 요 커버를 받고 방을 안내받았다.방 문을 열면 각자 이름이 쓰여진 이름표와 일정표가 놓여있었다.방을 보자마자 깨끗해서 너무 좋았고, 바닥이 뜨끈뜨근해서 우리 스타일이였다.짐을 풀고 수련복으로 갈아입은 뒤, 주변을 둘러보고 사진 찍기비속어 쓸 때마다 스.. 2021. 1. 31. [강릉 나들이] 당일 여행 친구들과 함께 갔다 온강릉 나들이 당일치기 계획이였기 때문에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하게 준비하고 출발했던 날!항상 가기전에는 설레는 마음이쥬?도착하자마자 친구가 먹고 싶다고 한음식점을 들려서 먹었다. 형제칼국수 음식점인데 점심시간 딱 맞춰갔는데 대기줄이 있었다.다행히 귀여운 고양이 덕분에 구경하면서 시간이 금방 갔다.강릉 형제칼국수강원 강릉시 교2동 162-94매일 10:00 - 20:00어쩜 옹기종기 모여서 가만히 있던지...(하트)한 15분~20분쯤 기다렸다가 들어갔다.장칼국수 7,000원(아주매운맛, 기본매운맛, 더얼매운맛,장끼맛, 하얀칼국수) 매운 단계는 5가지다.그래도 기본은 먹어야지하고 주문했는데 저는 기본도 매웠다. 옆 커플은 덜매운맛으로 주문했는데도 맵다고 말했었다. 맛있게 먹고 나와서 바.. 2020. 10. 28. [강촌 나들이] 스타밸리 펜션 친구들과 1박2일 힐링하고 온강촌 스타밸리 펜션강원 춘천시 남산면 갯골길 122입실시간 : 15:00~퇴실시간 : ~11:00*강촌역에서 픽업 가능(15:00~19:00)*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http://www.noblestar.co.kr/home.html 10년지기 친구들과 같이 갔다 왔는데 첫 여행이였다.항상 가자고 말만 하다가 시간도 안맞고, 여유도 안돼서 미루고 미뤘는데 이번년도는 무조건 가자고 계획했다가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보류....그래도 다행히 시간을 맞춰서 10년만에 처음으로 넷이 놀러 갔다 온 날!날씨도 너무 화창했다.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이때는 화창하고 오후쯤 돼서 흐린 날씨였다.동네는 비가 엄청 많이 온다고 걱정 했었는데, 오히려 여긴 흐리기만 하고 비는 안왔다.펜션.. 2020. 7. 28. 이전 1 2 3 4 5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