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 )/나들이

[1박 2일 정선나들이]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메인타워 다녀오다.

by 따스록 2022. 12. 5.
반응형

 

즉흥으로 떠나게 된 정선~!

잠옷만 챙기고 진짜 가볍게 떠났다.

 

내가 숙박한 곳은

하이원 리조트 그랜드 호텔 메인타워!

이 안에 강원랜드 카지노가 있고,

바로 옆에 새로 지은 컨벤션 타워가 있다.

 

주차장에 들어가기 전에

주차 등록을 해야 된다고 해서

등록을 마친 뒤에 주차장으로 들어갔다.

지하 3층에 주차하고 엘베로 지하 2층으로 올라와서

표지판을 따라 걸어가면 호텔로 들어가는 입구가 보였다.

처음엔 복잡했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금방 외울 수 있었다.

 

 

오예 설레는구만

 

 

넓은 로비 구경하기ㅎㅎ

여기 온 목적은 카지노다!!! 헿

 

체크인 15시에 하는데

신기하게 어플로도 가능했다.

신세계~~~

 

자동인식으로 엘베도 자동으로 층수 눌러지고,

핸드폰 들고 있으면

손으로 터치해서 문열리고... 신기방기....

 

 

그치만 아날로그가 더 좋은 우리는

카드도 추가로 받았다.

 

아! 그리고 어플로 체크인 할 때

호수도 정할 수 있어서 신기했다.

높은 층을 원해서 21층으로 선택!!

 

 

복도도 깔끔해서 괜히 찍고 싶은...ㅎㅎ

 

이제 내부를 구경해볼까나~~

 

반응형

 

헿ㅎㅎㅎ

아주 아늑하고 딱이였다.

 

 

여러가지가 구비되어 있었지만

생수 제외하고는 전부 유료라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두근두근 드디어 해본다!!

입장권 발매기에서 예매했다.

신분증을 기계에 두면 인식한다.

주변 ATM기기에서 

카지노 할 현금을 미리 뽑아둔걸로 결제했다.

(입장권 - 9,000원)

 

사진 촬영은 안돼서 못남겼다.

들어가기 전에 입장권과 신분증을 확인한다.

 

엄~청 넓었고 뭐가 뭔지 하나도 몰랐다ㅎㅎ

내가 할 수 있는건...룰렛 돌리기...ㅋㅋㅋㅋ

15분정도는 계속 돌아다니면서 구경했던 것 같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계속 머뭇거리다가

아무거나 해보자해서 시작했던 룰렛

 

뭐도 모르고 그냥 버튼만 눌렀는데

잃었다가 얻었다가ㅋㅋㅋㅋ

 

얻었을 때 그만하고 싶으면 현금인출 누르면

잔액이 쓰여진 티켓이 나온다.

 

그걸로 계속 다른 게임을 하거나

아예 그만하고 싶으면 현금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계에서 교환하면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

 

그래도 1만원 얻었지롱ㅎㅎㅎ헿

재밌었어

 

 

지나가다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나서

찰~~칵

 

 

시내에 나가서

가나전 축구 보기 위해 치킨도 사오고

시장 구경도 했다.

 

 

조식도 당연히 먹어야지 하면서 잠들었는데

아침이 되자마자 아... 더 자고 싶다...

조식 먹어야하나..?

먹어야겠지....?

생각했지만 막상 먹으니깐 만족스러웠다.

 

 

엘베타고 이상한 곳에 내려서

둘러보다가 찍은 야경사진

 

더 이쁜 곳이 있는데 그땐 생각이 안났다.

 

만족스러웠던 힐링 나들이 정선~~!

담에 방문한다면 카지노에 더 많은 돈을 써보겠어!!! 헿

728x90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