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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나들이

전라남도 강진 가우도에서 힐링하다.

by 따스록 2023.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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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부터 가족끼리 맞췄던 일정

막둥이는 군인이라서 빠이 담에 같이 가자

할머니댁 가는 길에 잠깐 들려서

구경했는데 너무나 신났다.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조금 있었다.

 

다행히 주차 자리도 1개 남아서 후딱!!

 

 

주차를 하고 나오면 안내도가 보인다.

그리고 그 옆엔 청자다리가 두둥

 

 

다리를 건너는데 바람이 엄청 불었다.

진짜 장난아니게!!!!!!!

건너는 동안은 너무 추웠어!!!

 

 

그치만 그렇게 길지는 않은 느낌?

아닌가??

내 기준!!ㅎㅎㅎ

바다구경 하면서 걷다가

사진찍고 다시 구경하니깐

금방 도착했다.

 

 

날씨도 너무 좋아서

모든게 완벽했다.

 

 

사진과 영상에 다 안담겨서 너무 아쉬웠다.

대신 눈으로 담으면서

가족과 같이 이 감정을 느끼고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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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가 양쪽으로 있는데

우리는 남쪽으로 걸어갔다.

그쪽으로 걸어가면

출렁다리가 나오기 때문이다.

 

 

저 다리는 방금 우리가 건너왔던 다리!

 

 

모노레일과 짚트랙도 이용할 수 있다.

그치만 우린 패쓰!

엄마는 안추울 때 짚트랙 타보고 싶다했는데 

나중에 같이 타보자!!!

 

 

산책하는 느낌으로 걸었더니 출렁다리가 보였다.

 

 

엄빠는 이미 몇 번 가봐서

우리보고 갈거냐고 물어봤는데

나와 동생은... 춥고... 우리는 갈길이 멀기에

다음에 날씨 좋을 때 간다했다...ㅎㅎ

 

 

바다색 뭐야~~

반짝반짝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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