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흑임자빙수1 2024년 10월, 3박 4일 태국여행 1일차(포포차야,애프터유카페) 방콕으로 갈 때는 위탁수하물 추가 안하고 기내캐리어로 가다보니 7kg이내로 맞추느라 힘들었다.여행용 손저울이 없어서 공항 도착하자마자 캐리어 무게부터 확인하기연착없이 돈므앙공항에 5:50도착!!!호텔로 가서 한숨 자고 점심을 먹으러 일어났다. 오전까지만 영업하고 빨리 가야된다는 말에 열한시 조금 넘어서 출발했다.포포차야는 토,일 휴무고 9시-13시까지 영업한다고 한다. 미쉐린 맛집이라는 포포차야! 현지 느낌이 뿜뿜이고 사람도 엄청 많았다.먹어보고 싶은건 우선 다 주문해서 먹었다.밥도 추가로 주문했던 것 같다.크랩오믈렛, 모닝글로리, 똠얌꿍, 캐슈널치킨 등등...총 610바트(2만 6천원정도)점심을 먹고 디저트를 먹으러 다시 숙소로 이동!!!이동수단은 전부 그랩만 이용했다.가게 주변 카페 찾다가 그냥 숙소.. 2025. 3. 3.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