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테를지1 2024년 8월, 3박4일 몽골여행 3일차(테를지-여행자게르,테를지관광,승마) 3일차 몽골 스타트♥ 아침은 엄청 피곤해서 안먹으려고 했는데 차차통역사가 미역국을 끓여준다해서 맛있게 먹었다.우리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요리해야되면 우리는 안 먹어도 된다니까 괜찮다면서 만들어줬던 차차아침을 먹고 밖에 나오니 햇살도 따스하고 강아지가 우리를 맞이해줘서 힐링 그 자체테를지로 이동하기 위해 준비를 부지런히 했다.이동시간 6시간... 이번에도 쉽지않다.푸르공 처음 탔을 때 멀미하고 놀이기구 타는 느낌이였는데 타다 보니까 익숙해졌나보다.여전히 덜컹거리면 놀이기구 타는 것 같지만 처음만큼은 아니였다. 마트 들릴 때마다 아이스크림도 무조건 샀다.함바기사님도 우리가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걸 알았는지 이동할 때마다 1개씩 사줬다.이동시간이 너무 길어서 화장실도 문제다.진짜 정말 외부에 있는 화장실은 안가고.. 2025. 2. 16.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