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젤라또2 추억여행기록 - 피렌체여행 (1일차) 지니민박 / 미켈란젤로 광장/ 달오스떼(티본스테이크) / amorino(젤라또) /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조식이 준비되어 있어서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출발하기 위해 힘을 보충했다.끝 무렵에 아침을 챙겨먹다니...길가다가 보인 키코를 들려서 화장품을 샀다.파리에서 세포라를 들려 쉐도우와 아이라이너를 샀는데도 막상 보니깐 또 사고 싶은게 잔뜩이였다.주로 립스틱과 쉐도우 위주로 구입했다.있어도 괜히 사고 싶은 화장품이다.그렇게 도착한 지니민박!기숙사에 온 듯한 느낌이었다.(숙소가 삭막한 기분..?)지니민박에서는 빨래를 코인빨래방 가서 했다.왜 그랬지? 유료여서 그랬나?셋 다 가기 싫었는데 가위바위보해서 한명은 숙소에서 쉬고 두명은 가기로 했었다.이기고 싶었는데... 숙소에 있고 싶었는데....나는 졌어.... 2020. 12. 14. 추억여행기록 - 파리여행 (4일차) 파리여행 중 4일차가 제일 최악이였던 날이다.베르사유 궁전을 가기 위해 RER C 행 열차를 타고 Versailes-Rive Droite에서 하차했다.(티켓 따로 구매)사람이 많다고 해서 아침 일찍 준비하고 갔는데도 줄이 엄청 길었다.그나마 뮤지엄패스가 있어서 대기 시간이 적었다.기다리는 동안 귀여운 핑크소녀가 있었는데 처음에만 귀여웠다. 비둘기떼가 있었는데 몰려있으면 뛰어들어가서 노는걸 반복... 그 비둘기들 푸드덕 날아가면서 우리한테 온다고.... 제발 가만 있어줘....저렇게 놀면서 비둘기가 우리한테 왔었는데 그럴 때마다 조금은 짜증은 났다. 우리만 느꼈던게 아닌듯...?다른 관관객들도 꼬마 쳐다보면서 인상 찌푸리는게 많이 보였다.그렇게 핑크소녀를 구경하면서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입장했다. 입구로 .. 2020. 12. 8.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