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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5

제천 카페 / sugarcat 카페 / 설탕고양이 / 디저트카페 디저트 냠냠 간판부터 눈에 들어온 설탕고양이(sugarcat) 카페 매주 금토일 11:30 ~ 19:00 (월화수목 휴무) 마지막 제천 여행의 기록이다!! 사실 제천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방문했던 곳이 설탕고양이(sugarcat) 카페였는데 포스팅을 제일 늦게 하다니!! 카페는 아담하다! 포장 주문을 많이 하는 것 같은 느낌? 테이블은 3-4개 정도?? (사실 기억이 가물가물~.~) 소녀감성이 물씬 나는 이 분위기에 나와 친구들은 인테리어 구경에 바빴다. 쿠키, 스콘, 케이크 등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가 많았다. 인형들과 같이 디저트가 놓여져있으니깐 뭔가 더 따뜻해보이고 예쁘게 보이는 느낌??ㅎㅎ 신나게 픽 하고 나왔던 카페다. 여기 카페는 저녁 디저트를 사기 위해 방문했던 곳이기에 자리에 머무르지 않았.. 2022. 3. 4.
제천 카페 / 커피라끄(lac) / 청풍호 카페 청풍호 뷰 짱!!! 낙원주유소 바로 옆에 있는 카페라끄 매일 10:00 ~ 20:00 (라스트오더 19:30) 주차를 하고 보면 큰 건물이 보인다. 주문하는 곳 따로 마실 수 있는 공간 따로 있어서 건물이 더 커보였다. 마실 수 있는 공간은 바로 못들어가고, 주문하는 공간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QR체크하고 메뉴 주문 고고!! 여기가 마실 수 있는 건물! 루프탑과 지하도 있댱 날씨가 조금 흐려서 사진도 우중충하게 보이지만 탁 트이게 물이 보여서 시원하게 느껴졌다. 너무 신박했던 음료 보관함 우리가 알던 크로플 맛이 아니라고 한두입 정도 먹다가 어느새 순삭해버린 크로플 한조각 정도 남았는데 친구가 있으면 자꾸 먹게 된다고 잘게잘게 포크로 으깨버린 크로플....☆ 커피라끄의 애교둥이 고양이로 더더욱 인기가.. 2022. 2. 22.
제천 맛집 / 두꺼비식당 / 등갈비 등갈비 맛집 곤드레밥과 환상조합 두꺼비식당 본점 제천에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방문한 두꺼비식당!!! 주차장에서 내리고 앞쪽으로 걷다가 돌면 입구가 나온다! 다행히 사람이 없어서 너무 좋았다! 럭키럭키!! 이런거 너무 좋아 사람 없어서 바로바로 들어가는!!! 우리는 양푼갈비와 당면사리, 곤드레밥을 주문했다. 서비스로 주시는 배추전! 내부는 넓직하다. 그치만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음식이 금방금방 나왔다. 항상 밥 먹기 전에는 예민예민인데 점심 먹기 전에 카페를 들렸다와서 참을 수 있었다. 둑흔 보기만해도 맛있어보이쥬?? 요즘 버섯에 빠져서 요리할 때마다 버섯을 넣는다ㅎㅎㅎ 꺅 내사랑 당면 투하!!! 곤드레밥과 같이 먹으니 한그릇 뚝딱이었다. 진짜 너무 맛있어서 순-삭 지금 보니깐 또 먹고싶네... .. 2022. 2. 15.
제천 덩실분식 / 도너츠 / 찹쌀떡 대기 번호 있음 오전 / 오후 판매시간 있음 인기많은 덩실분식 방송에 여러번 나왔던 덩실분식 방문! 오전(9시? 10시?)부터 판매하고 오전 수량이 마감되면 오후 2시부터 다시 판매시작이다. 주차공간은 골목안이여서 협소하고 쉽지 않았지만 중앙교회 주차장을 이용하라는 안내문구에 다행히 주차를 하고 대기했다. 메뉴는 3가지다. 수제링도넛 / 수제찹쌀떡 / 수제팥도넛 세가지 다 하나에 천원 번호표 받으려고 대기하는데 사람들이 점점 몰려들었다. 월요일에 방문했는데도 이렇게 많았는데 주말엔 어마어마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두근두근 번호표 받았다!!! 귀여운 번호표ㅎㅎㅎ 13시 30분쯤 번호표 받고 14시부터 판매시작이라는 말에 주차장 차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친구들 모두 구입 성공!!! 나는 하나씩 다 맛 보고 .. 2022. 2. 13.
[제천 나들이] 포레스트 리솜 / 해브나인 스파 / 더 그릴 720 / 카페&베이커리 '티카' 온천 찾다가 알게 된 완벽한 힐링 포레스트 리솜 홈페이지 주소 포레스트 리솜 (resom.co.kr) 포레스트 리솜 (주)호반호텔&리조트 운영, 스플라스 리솜, 포레스트 리솜, 리솜오션캐슬, 스플라스 워터파크, 해브나인힐링스파 등 www.resom.co.kr 15시부터 체크인이지만 시간당 10,000원을 추가하면 이른 입실이 가능하다. 객실 3인에 2인 스파포함 34만 7천원? 조금 넘게 비용이 들었고, 1인 스파 추가, 이른 입실 비용(2시간) 추가했다. 일찍 온 만큼 객실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았다. 딱히 우리는 뷰가 중요하지 않아서 2층 객실도 좋았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왼쪽엔 화장실, 오른쪽엔 침대 1개가 있는 작은 방이 있다. 침구류를 구입하고 싶을 만큼 푹신했던 이불 (실제로 판매하는 것 같다.. 2022.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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