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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2

추억여행기록 - 파리여행 (6일차) 6일차 파리 여행은 여유롭게 움직였다.특별한 일정이 없었기에 늦잠도 잤고,준비도 천천히 했다. 큰 틀은 마레지구 메르시를 가는 것이였다. 이 날도 비가 조금씩 내렸다.런던에서 내리는 비는 긍정적이였는데파리는 울적했다. 점심으로 kfc치킨을 먹었다.최악 of 최악 튀김에 털이 그대로 보이는데양은 왜이리 많은지 먹어도먹어도 줄지가 않았다.다들 잘 먹는데 이건 도저히 힘들었다.한개씩 치킨을 집어 먹는데입으로 들어가기 전에 친구의 다급한 목소리가 생각난다.오마이갓 그거 내가 먹으려다가 털이 너무 잘보여서 내려놓은 건데내가 먹을 줄 몰랐다면서모른척할 수가 없었다고ㅋㅋㅋㅋ그거 듣고 친구한테 너무 고마웠다.사실 먹을 때 털이 안보였는데친구가 말한 뒤로 모든 치킨을 보니슝슝슝 보였다.(그 뒤로 안먹었다는 슬픈 이야기... 2020. 12. 10.
추억여행기록 - 파리여행 (2일차) 어제는 파리에 도착해서 짐 풀고 저녁 먹었더니 하루가 금방갔다. 이제 본격적으로 파리여행 시작이다.!!! 그치만 우중충한 날씨 탓에 시작은 그저그랬다. 간단하게 햄버거로 배를 채운 다음 일정 소화하기! Cambronne(캉브론)역으로 이동해서 일정을 소화했다. 파리에서 대중교통을 타기 위해 까르네(10장)와 나비고를 구입예정이다. 우선 까르네 티켓부터 기계에서 구입했고, 나비고는 다음 날 구입할 예정으로 보류했다. 까르네 티켓은 지하철, 버스, 트램까지 다 이용 가능하고, 나비고는 대중교통카드(정기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비고 구입은 3일차에 기록) 역에서 내리고 조금만 걸어가다보면, 에펠탑이 보인다. 날씨가 더 화창했다면 좋았을텐데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에펠탑을 보기위해 가까이 가면 갈수.. 2020.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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