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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3

귀차니즘 방콕DAY 원래 방콕하면 드라마보면서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밥 먹고를 반복하는데 이번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에서 움직였다! 동생이 떡볶이 해준다는 말에 일어나자마자 빨리 해달라고 찡찡 마침 점심시간이여서 요리를 시작했다. 난 쌀떡 별로인데 동생이 사온대로 먹어야지.... 옆에서 왜 쌀떡 사왔냐고 재잘재잘거리니깐 짜증났나보다. (그럼 내가 재료 사오라고 한소리 들었다. 그래서 다음 휴무 때는 파스타재료를 사갈 예정이다^0^) 대충 재료 쑝쑝썰고 금새 소스도 만들었다. 2% 부족한 느낌이지만 뭐가 부족한지 모르겠다. 레시피 보고 했다는데 대충 감으로 넣은 것 같다. (그래도 맛있다했다^.^ 그래야 다음에 또 해주니깐^.^) 면사리는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라볶이로 변신 치즈도 있으면 완벽할텐데 아쉬웠다. 시간 지나고 양.. 2021. 3. 9.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운동할 겸 산책 나갈까 생각했지만 일주일동안 해야 할 운동은 다 했으므로 운동은 패쓰....⭐️ 해야할 건 많은데 시작하기가 왜 이렇게 싫을꺄... 친구네 카페 갈까 생각하다가 귀찮아서 또 패쓰......⭐️ 이것저것 폭풍 쇼핑하다가 그냥 집에서 쉬어야겠다. (쇼핑해서 기분 좋은데 내일 되면 후회할 것 같은 이느낌...) 그래도 오랜만에 쌀국수집 가서 맛있는 음식 냠냠 왔다리갔다리 디저트 먹고 싶어서 카페 주문했는데 오늘 발렌타인데이..? (친구가 발렌타인데이 2월 16일이라고 말했던게 생각난다ㅋㅋㅋ 내가 듣자마자 14일이지~~ 했는데 너무 진지하고 확실하게 말해서 나조차도 응..? 16일이야...? 서로 인터넷 쳐봤던..) 마카롱 먹으면서 다시 시작해야G 그치만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기 싫다아아ㅏㅏㅏㅏ 2021. 2. 14.
취미생활로 십자수 하기 / 실십자수 어렸을 때 많이 했던 십자수가 생각나서 친구랑 즉흥으로 샀다. 학생 때부터 있던 십자수 가게가 있지만 맛보기로 살짝만 할 생각으로 주변 문구점에서 구입했다. 한 문구점에는 보석십자수밖에 없었고, 다른 한 곳은 내가 구입한 종류밖에 없었다. 뭔가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우선 구입.... 친구랑 사자마자 괜히 샀나...? 좀 후회되는데..? 지금이라도 환불할까? 고민했지만 그래... 3,000원이니깐... 구성품은 도안, 실, 천, 바늘, 열쇠고리, 솜으로 나름 알찬 구성이다. 나는 밑에 2개 보이는 천보다 그 위에 조금 큰 천이 더 익숙하다. 인터넷 검색해서 마음에 드는 도안으로 시작하려 했지만 잘 안보이고, 너무 오랜만에 해서 보기 어려웠다ㅠ 그래서 세트 안에 들어있는 도안으로 결정! 여러 도안이 있었는데.. 2021.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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