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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공유할거야(후기,리뷰)

건조한 겨울 필수품 - 귀염뽀짝 스펀지밥 가습기

by 따스록 2020.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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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펀지밥 가습기를 기록해볼까한다.

(。♥‿♥。)

선물 받은 건데 너무 귀염뽀짝해서 

기록을 안 할 수가 없다.

 

요즘 히터때문에 너무 건조해서

가습기는 필수가 돼버렸다.

조그만한 가습기가 있었는데 필터 교환할 때쯤

다른 가습기 하나 사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타이밍이 딱이였다.

 

포장 박스도 스펀지밥으로 가득차서

더 귀여웠던 것 같다.

(예전에 스펀지밥 많이 봤었는데

그래서 반가움도 있었구...ㅎㅎ)

 

박스를 열어보면 사진처럼 필터도 동봉 되어있다.

충전기는 어디있지? 생각했는데

가습기안에 들어있다!

 

기본 구성품

가습기 본체, USB 5핀 케이블, 필터1개

구성되어 있다.ㅎㅎ

(필터는 추가 옵션으로 구매 가능

1개월 주기로 필터 교체 권장해요)

 

 

사진으로 잘 안보이지만

밑에 부분을 보면 OPEN과 CLOSE가 있다.

돌려서 열고 닫을 수 있다.

 

 

물을 채워서 작동을 해볼까유?

(너무 많이 넣으면 넘치는거 아시죠?)

 

 

선을 연결하고 전원버튼을 누르면 

작동 완료!!

 

 

전원 버튼이 안보여서 한참 찾았다.ㅎㅎ

한번 누르면 계속 분사 되고,

한 번 더 누르면 3초마다 한 번씩 분사돼요!

 

 

다들 이 사진만 보고 뭐냐고 물어본다.ㅎㅎ

너무 귀여워서 가습기라고 생각을 못했나보다.

이번 겨울은 스펀지밥 가습기와 함께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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