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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음식 냠냠

[종로 안국] 피자 맛집 / 플롭(PLOP)

by 따스록 2022.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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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웨이팅...

피자 맛집

플롭(PLOP)

 

매일 11:30 - 21:30

(라스트오더 21:00)


씨리루 생일 축하 만남으로

서울나들이!!

 

평일에 만나서 

주말보다는 웨이팅이 덜 하겠지라는

마음으로 두근두근 서울로 향했다.

 

목적지에 도착할때쯤

테이블링 어플로 대기 예약을 했다.

 

다행히 우리 앞에 3팀이여서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다.

 

 

거울샷도 찍고

외관에서도 찍으면서 놀다보니

우리 순번!!!

 

 

하프(S)

불고기 타코옥수수 피자를 선택하고

스위트 엣지도 추가했다.

버터 갈릭 프라이즈도 주문!!

 

 

컵도 귀여워ㅎㅎㅎ

사진 너무 대충 찍었는지

친구가 플롭이 보이게 돌려주고

다시 찍으라고 말해줬다ㅋㅋㅋ

 

 

자리가 살짝 붙어있어서

나에게는 살짝 불편했다.

 

다행히 우린 떨어져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옥수수피자부터 먹고

불고기타코를 먹었다.

내 스타일은 음... 둘 다 내 스타일인데...

결론은 둘 다 다른 매력의 맛인걸로!!

 

 

쫀맛이였던 버터 갈릭 프라이즈!!

미쳤댱!!!!! 진짜 강추!!! 무조건!!!!!!

 

 

피자 나오기 전에 갈릭디핑소스

피클이랑 양파, 케찹, 머스타드

담겨서 나오는데 완전 맛있어서 리필했다ㅋㅋㅋ

 

아!! 그리고 엣지를 잊고 못해주셔서

따로 주셨는데 이렇게 먹는 것도 더 맛있는 것 같은...

 

 

웨이팅이 길지 않고

금방 먹어서 괜찮았던 것 같다.

한시간 넘게 기다렸다가

먹기에는 음... 다른거 먹을 것 같은!

그래도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었던 피자!

 

+++

카페 옆에 런던베이글뮤지엄이 있어서

항상 대기줄이 많았는데

이번에도 있으려나하고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포장은 바로 들어갈 수 있다해서 행복했다.

 

먹고 싶은 베이글 담아서 포장하고

우리가 가고 싶었던 카페로 고고!!

 

부추 크림치즈 베이글 2개와

블랙 올리브 베이글 1개,

바질크림치즈 1개를 포장했다.

 

진짜 빵 자체가 쫀득해서

사람들이 왜 사는지 알 것 같은...

 

씨리루 생일이라 그런지

유명한 곳에 다 웨이팅 없이

무난하게 쓩쓩 지나갔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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