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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기록9

남양주 도넛맛집 수동면에 위치한 도넛팩토리 빵순이 도넛순이 도넛팩토리로 고고 매일 10:00 - 20:00 가게 바로 앞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편했다. 주말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평일 오후에 갔을 때는 널널해서 만족! 주차를 하고 오른쪽에 들어가는 입구가 있다. 의자 색도 알록달록해서 통통튀는 도넛가게 느낌이 났다. 여자화장실은 실내에 있고, 남자화장실은 외부에 있다. 꺄아 이제 빵구경을 좀 해볼까나~~ 종류가 다양해서 고르는데 좀 걸렸다. 종류가 엄청 다양하쥬? 나는 무조건 도넛은 기본 글레이즈 선택! 그 후에 다른 맛을 고른다. 글레이즈 시나몬롤 카야버터 젤리스프링클 음료와 함께 빵 냠냠 베이커리 먹을 때는 에이드를 마시는 편! 그리고 포토존도 있다. 짜란~~~~~ 도넛과 함께 찰칵 나갈 때 포장하기! 상자 크기는 2가지로 6개, 1.. 2022. 10. 19.
[남양주시 오남 진접] 747컨테이너카페 분위기 있는 컨테이너 루프탑 카페 747컨테이너카페 평일 09:00 - 22:00 주말 10:00 - 22:00 여기까지 올 생각이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오남.... 컨테이너로 구성되어 있어서 조금 신박한 느낌이 들었다. 루프탑도 있어서 지금쯤 야외에서 먹어도 괜찮을듯?? 그치만 내가 먹었을 때는 약간 쌀쌀해서 내부에서 먹었다. 음료를 고르고 디저트를 보니 케이크와 스콘, 파이가 눈에 보였다. 친구가 아이스크림 브라우니를 추천했는데 플러스로 오레오 스콘도 주문했다. 화이트톤으로 디자인해서 그런지 깔끔하고 차가운 느낌도 안들었다.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했던 공간!! 완전 독립된 공간이여서 우리만 들어갈 수 있었다. 편하게 대화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ㅎㅎ 아이스크림 브라우니는 정말 넘사벽!! 오레오 스콘.. 2022. 4. 26.
[남양주/수동] 마이포터리카페 / 도자기 공방 도자기 공방 마이포터리카페 영업시간 11:00 - 21:00 (라스트오더 20:00) 정기휴무 월, 화 언덕을 타고 올라가기 조금 버겁지만 마이포터리 건물을 보면 사그라든다. 주말에 오면 주차공간이 조금 치열할 것 같은 느낌 야외 공간도 있어서 날 좋으면 다들 나가서 마실 것 같다. 이때도 날씨는 흐리지만 안추워서 야외에서 먹었다. 1층은 도자기 체험도 할 수 있고, 다양한 도자기를 구입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주문하는 공간과 마실 수 있는 테이블이 있다. 우선 메뉴판과 각종 디저트들 창도 크고 테이블과 분위기 자체로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사람이 없어서 찍고 싶은 자리에서 사진 왕창 찍었다ㅎㅎㅎㅎㅎ 여기서 찍어보고 싶었는데 예전에 사람 많아서 못 찍었었다궁ㅎㅎㅎ 음.. 2022. 4. 15.
[남양주 덕소] 오누 / 디저트맛집 / 덕소카페 / 오남카페 디저트 최강 맛집 오누 카페 영업시간 10:30 - 21:00 (라스트오더 20:30) 매주 월요일 휴무 친구의 폭풍 검색으로 여러 카페 후보 중 하나로 오누카페를 선택했다. 주차공간이 조금 아쉽긴했지만 어떻게든 주차를 하고 매장으로 들어갔다. 사실 음료보다 디저트에 더 눈길이 갔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디저트 종류가 바로 보인다. 사진으로만 봐도 먹음직스러운 디저트와 보지 못했던 케이크가 보였다. 바닐라빈 라떼(I) 5,200원 아메리카노(I) 3,800원 요거트생크림 케이크 7,500원 피스타치오 스콘 4,500원 바닐라 마들렌 2,700원 요거트생크림 케이크가 진짜 최강!!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계속 들어갔다. 친구는 너무 맛있다고 집에 갈 때 디저트를 더 사갔다ㅎㅎ 포장주문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2022. 4. 14.
[남양주시 호평동] 파인드커피 카페 따스록의 카페기록 우연하게 알게 된 카페 카페 외부/내부도 깔끔했던 편이다. 화이트와 우드 느낌이 섞여 있어서 더 깔끔하게 느껴졌을 수도..? 가격도 적당쓰 디저트 냠냠하고 열심히 대화했던 날 2021. 7. 15.
[남양주시 호평동] 카페 마치 st. 118 오늘도자기 공방과 함께 있는 마치 st. 118 매일 10:00 - 22:00 호평 카페 검색하면 어느순간부터 마치118카페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어디쪽인가 했더니 여기에 카페가 생겼네 말하고 지나가면서 봤던 카페 중에 하나였다. 포토존 같은 공간을 지나서 입구로 들어가면 카페 내부가 한눈에 보인다. 입구 바로 옆 쪽에 화장실이 있다. 처음에 눈에 안들어오다가 주변을 다 둘러보고 보였다. 각자 음료를 고르는데 카페 사장님이 오늘의 커피 관련해서 설명을 해주셨다. 설명을 듣고 우리의 리액션이 재밌었는지 다같이 빵터졌다. 카페 내부는 전체적으로 원목 느낌이 많이 나서 따뜻하지만 딱딱한 분위기도 느껴졌다. 야외도 테이블이 있는데 날씨가 더 풀리면 앉아서 먹기 좋을 것 같다. 음료와 케이크를 맛있게 먹으면서.. 2021.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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