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저녁14

[남양주시 호평동] 망향비빔국수 비빔국수가 땡길 때는 망향비빔국수 매일 11:00 - 21:00 항상 지나가면서 이번에는 꼭 가야지하다가 못갔는데 오빠랑 가보게 됐다. 메뉴판은 국수와 돈까스 만두 외에 비빔밥도 있었다. 매장도 엄청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붐비는 느낌이 없을 것 같다. 겨울엔 잔치국수 먹고 여름엔 비빔국수! 선불이라서 메뉴를 정하고 계산대에서 주문하고 결제하면 된다. 물과 육수는 셀프!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다. 따뜻한게 땡겨서 잔치국수를 주문했는데 비빔국수 한입 뺏어먹고 후회했다. 내 스타일은 비빔국수ㅎㅎㅎ 음료도 그렇고 따뜻한건 한입이 딱 맛있나보다. 2022. 5. 8.
[남양주시 다산동] 군침돌기 곱창나라 친구 추천으로 방문했던 군침돌기 곱창나라 영업시간 15:30 ~ 23:30 매주 목요일 휴무 곱분이와 고민하다가 곱분이는 동네에서도 먹을 수 있어서 곱창나라를 선택했다. 보드게임인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도 눈에 들어왔다. 여기만 보면 카페인 것 같기도하고... 기본 반찬 야채 곱창에 당면 추가 볶음밥도 먹었지만 먹느라 못찍은..... 무난하게 먹기 괜찮았던 곱창 2022. 4. 5.
남양주시 호평동 / 철수네뽕잎칼국수 / 쭈꾸미 / 칼국수 쭈꾸미와 칼국수의 조합 철수네뽕잎칼국수 호평점 일~월 11:00 - 21:00 매주 화요일 휴무 CALL 031-511-5779 친구가 호평동에서 놀 것 같다고 그 주변으로 음식점을 알아왔다. 쭈꾸미와 파스타 샤브샤브 등 여러가지 메뉴가 있었는데 내가 점심에 파스타 먹은 걸 어찌알고 바로 패쓰 (진짜 너무 놀라서 얼굴까지 빨개졌다ㅎㅎ 역시 씰이를 속일 수 없어ㅎㅎㅎ) 그래서 쭈꾸미 먹기로 고고!! 사람이 금방 찼다. 지나가다가 몇 번 봤는데 칼국수만 파는 줄 알았더니 쭈꾸미도 팔구나ㅎㅎㅎ 우리는 쭈꾸미 볶음 3인분(33,000원) 스페셜 뽕잎 칼국수 1인분(13,000원) 음료 2개(4,000원) 매장도 넓어서 GOOD 음식 나오기 전 기본 반찬들과 보리밥 두둥 원하는 반찬 넣어서 쓱쓱 비벼먹으면 맛있당.. 2022. 3. 6.
[남양주시 다산동] 도비네 꽃도리탕 / 식스센스 방송 / 닭볶음탕 하루 80마리 한정수량만 판매한다는 다산동 도비네 꽃도리탕 매일 11:00 - 새벽 01:00 CAL 031-551-1437 원래의 목적은 마라탕이었지만 문이 닫아서 꽃도리탕으로 변경!!! 식스센스 방송 보고 다산동이여서 한번쯤은 가볼만하겠다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가보다니 호호 매장도 넓고 깔끔했다. 입구 들어가면 야외테라스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보였는데 완전 따뜻해서 놀랐다. 보통 살짝 쌀쌀함이 있는데 여기는 무척이나 따뜻해서 오~~ 야외에서 먹어도 되겠다! 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우리는 술을 안마시기에♥ 정통닭도리탕 반마리(매운맛1단계)에 사리(수제비, 납작당면) 추가했다. 15시전까지 서비스로 공기밥 or 참치주먹밥이 무료제공이여서 참치주먹밥 선택! 수제비와 당면 퐁-당 밀가루를 좋아하는 쏘와 .. 2022. 2. 3.
이삭토스트 에피소드 & 사연있는 초콜릿 너무나 웃기면서도 당황했던 에피소드 이삭토스트를 포장하려고 배달의 어플을 켰는데 가게가 안떠서 전화주문을 했다. 친구가 전화했는데 전화내용에 많은 변수가 있었다. 우리가 주문하려고 했던 메뉴는 허니갈릭햄치즈 2개, 햄치즈 2개, 우유 or 사이다 1개, 아이스아메리카노 1개 사장님 저희 메뉴 주문할게요~ 허니갈릭햄치즈 2개랑요 허니갈릭햄치즈 안팔아요 아 그럼 햄치즈 3개로 주시구요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이랑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안팔아요 커피는 있어요 아 그럼 커피 차갑게 되나요? 차가운 커피는 있어요 그럼 차카운 커피 한잔이랑요 우유 혹시 있나요? 우유 없어요 그럼 사이다는요?? 편의점 가서 사세요 아....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햄치즈 3개랑 차가운커피 1잔 포장 주문할게요~ 네~ 차가운 커피 주문된거 맞죠?.. 2022. 1. 20.
[남양주시 호평동] 얼큰한 칼국수 강릉장칼 평내호평점 강릉장칼 평내호평점 매일 10:00 - 22:00 (라스트오더 21:30) CALL 031-594-3258 칼국수가 너무 먹고 싶은데 멀어서 같이 못 먹는 친구들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동네 친구한테 바로 연락... 평내에 위치한 현서네칼국수 같은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 싶었는데 하필 휴무ㅠㅠㅠㅠ 아쉬움을 뒤로한 채 다른 칼국수 가게가 있나 찾아봤더니 딱히 끌리는 곳이 없었다. 그러다 역 주변에서 가까운 음식점을 찾았다. 오픈한지 얼마 안돼 보였고, 엄청 깔끔한 느낌이 들었다. 혼자 먹어도 편할 것 같은 분위기! 원조장칼이랑 차돌장칼이랑 고민했지만 고기 차이만 있을 것 같아서 원조로 주문!! 약간 맵고 얼큰해서 너무 내 스타일이였다. 원래 먹고 싶었던 칼국수는 아니였지만 예상치 못한 장칼국수도 성공!! 항상.. 2021. 12. 6.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