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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카페6

[남양주시 호평동] PIC(피아이씨)카페 피아이씨(PIC) 카페 일~월 10:00-22:00 매달 2,4번째 화요일 정기휴무 예전에 엘가였던 카페가 없어지고 신상카페 생겼다. 예전부터 가보려했는데 알고보니 친구의 아는 사람의 가족이 한다고 들었다. 외관을 못찍었네 하하 주차는 카페 앞에 자리 있으면 가능하지만 거의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처음부터 평호역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왔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렇다. 맨 처음에 갔을때는 디저트가 별로 없어서 다른 카페를 갔는데 시간 지나고 오니깐 많이 생겼다. 빙수도 생기고 베이글도 생기고!! 앞으로 더 추가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화장실은 나가서 왼쪽 맨 끝 문이다. 카운터도 깔끔한 느낌 휘낭시에, 베이글, 빙수가 눈에 들어온다. 플레인 베이글에 갈릭 크림치즈를 추가 할 생각이었는데 오늘.. 2022. 8. 22.
[남양주시 수동면] 라보리(lavori) 카페 좌석이 특이했던 신상카페 라보리 매일 11:00 - 20:00 수동면에 위치한 라보리카페! 아직 검색하면 서울 광진구 라보리카페가 나와서 헷갈렸는데 막상 가서 보니깐 내가 알고 있던 창고형카페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화이트톤의 카운터가 옆에 보이고, 앞은 영화관처럼 좌석이 배열되어 있었다. 메뉴판을 너무 막 찍어서 잘 안보이지만...ㅎㅎ 디저트는 티라미수밖에 없었다. 앞으로 더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보고 신기해했던 공간이다. 저렇게가 반이고, 오른쪽편에 푹신한 쇼파와 테이블이 2개 있었다. 카페 바로 옆이 가구점이라 그런지 괜히 가구들이 다 좋아보였다. 쇼파도 다 푹신하고, 테이블도 튼튼해보이고... 곳곳의 인테리어도 너무 고급스럽고 내 취향이여서 어디서 구입했는지 물어.. 2022. 5. 27.
[경기도 가평군] 뷰 좋은 골든트리 카페 가평에 위치한 골든트리 카페 11월에 갔던 카페를 이제야 정리한다. sns에서도 많이 봤었지만 실제로 방문한건 처음이여서 좋았던 기억이 난다. 입구에 들어가면 카운터가 바로 보이고, 그 옆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가격이 사-악한 느낌이 있었지만 뷰 값이라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다. 주문을 하고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가 야외가 제일 이쁘다고 생각했다. 보통 여기서 많이 찍는 것 같다. ++야외 사진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찍는 야외 사진마다 이쁘게 나온 것 같아서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 실내는 1층에 단체석도 있었고, 2층 올라가기 중간에 거울이 있어서 거울샷 찍기도 좋았다.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카페 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방문할 수 있어서 행복쓰~~ 2021. 12. 14.
[남양주시 금곡동] 키스톤 스피시즈 카페 금곡동에 이런 카페가~?? 새로 오픈한 키스톤 스피시즈 카페 평일 09:30 - 22:00 (오후9시 주문마감) 주말 10:00 - 22:00 휴무 날에 친구가 카페가자는 연락에 나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새로 오픈했다고 사진을 보여줬는데 단번에 오케이!!! 1층에서 옥상까지 건물 전체가 카페다. 카운터 앞에는 베이커리 종류가 있었는데 소금빵이 유명하다고 들어서 무조건 주문했다. 시그니처 먹을까 항상 먹던 음료를 마실까 고민했지만 늘 마시던 바닐라라떼 주문! 소금빵은 진짜 맛있었다. 집에서 티비보면서 먹고 싶은 마음이었다. 메론빵도 유명했는데 좋아하지 않는 빵 종류라서 패쓰! 대신 치즈케이크는 먹어보고 싶었다. 카페 내부는 1층, 2층, 3층, 옥상인데 층마다 분위기가 조금 달랐다. 2층은 따뜻하고 우드톤의 .. 2021. 11. 22.
[남양주시 호평동] 카페 마치 st. 118 오늘도자기 공방과 함께 있는 마치 st. 118 매일 10:00 - 22:00 호평 카페 검색하면 어느순간부터 마치118카페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어디쪽인가 했더니 여기에 카페가 생겼네 말하고 지나가면서 봤던 카페 중에 하나였다. 포토존 같은 공간을 지나서 입구로 들어가면 카페 내부가 한눈에 보인다. 입구 바로 옆 쪽에 화장실이 있다. 처음에 눈에 안들어오다가 주변을 다 둘러보고 보였다. 각자 음료를 고르는데 카페 사장님이 오늘의 커피 관련해서 설명을 해주셨다. 설명을 듣고 우리의 리액션이 재밌었는지 다같이 빵터졌다. 카페 내부는 전체적으로 원목 느낌이 많이 나서 따뜻하지만 딱딱한 분위기도 느껴졌다. 야외도 테이블이 있는데 날씨가 더 풀리면 앉아서 먹기 좋을 것 같다. 음료와 케이크를 맛있게 먹으면서.. 2021. 5. 7.
[남양주 금남리] 녹화 카페 / 북한강 드라이브 인테리어에 반함, 친절함에 반함, 차에 반함 녹화 카페 월~목 12:00 - 21:00 금~일/공휴일 11:00 - 22:00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따른 영업시간 조정) 2월 15일(월) ~ 별도안내일까지 항상 약속 잡고 만났던 친구인데 이 날은 급작스럽게 오늘 콜? 콜!! 두 단어로 만났다. 아마 다음 날이 공휴일이여서 부담없이 만났던 것 같다. 카페를 서로 검색하다가 라온섬과 녹화가 눈에 띄었다. 그러다 선택한 녹화 카페!! 첫 번째 찍은 곳이 주차공간이고 밑에서 주차하고 녹화 간판을 따라 계단으로 올라가면 카페 입구가 보인다. 날 밝을 때 왔으면 북한강이 보여서 더 이뻤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밤에 보는 녹화도 분위기 있었다. 여기 주변 카페는 사람이 항상 많아서 걱정했지만 이 날은 다행히.. 2021.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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