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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요리4

가지볶음 / 가지요리 / 간단하게 뚝딱 요즘 꽂힌 가지볶음!!! 대화하다가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해서 가지볶음이라 말했더니 친구가 빵터짐ㅋㅋㅋㅋ 가지볶음 좋아하는지 몰랐다면서ㅋㅋㅋ 뜬금이긴 했지만 자꾸 생각나는걸....★ 가지를 먹기 좋게 자르고 하이라이트 가루를 뿌려준다. 가루 때문에 더 맛있었나봐ㅎㅎㅎ 프라이팬에 기름으로 달구고 가지를 넣어준다. 가지에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베어서 더 맛있다. 소금도 중간에 뿌려주면서 간을 맞춰준다. 보기엔 이래도 진짜 맛있는데 칭구들 내가 나중에 꼭 해줄게....★ 꼭 카레가루가 아니더라도 소금으로 간만 맞춰도 쫀맛ㅎㅎㅎㅎ 2022. 9. 25.
콩줄기 / 그린빈 / 볶음요리 / 볶음밥 이건 무슨 줄기였지... 콩줄기였나? 기억이 안난다...ㅎㅎ 무튼 볶음밥을 먹기 위한 재료!! 대파, 피망, 양파, 고추를 준비해준다. 먹기 좋게 썰고 그릇에 담는다. 처음에 볶음요리로 먹었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그 뒤로 가끔씩 먹는다. 고추와 대파도 먹기 좋게 썬다. 그 다음 프라이팬에 볶음밥 할 준비를!!! 마가린와 다진마늘을 넣어준다. 그 다음 준비해둔 야채를 넣어서 볶아준다. 중간에 소금을 넣어서 간을 본다. 계란과 참치를 넣어서 맛있게 볶아준다. 그렇게 계속 볶아주면 볶음밥 완성!!!!!! 보기엔 싱거워보이지만 전혀 안싱겁고 맛 최고!!! 2022. 9. 5.
여주 / 여주볶음 / 볶음요리 / 요리 / 반찬 오랜만에 요리 주제로 돌아온 따스록 오늘의 반찬은 여주볶음!!! 예전에 쌩으로 먹었다가 너~~~~~무 써서 그뒤로 안먹었는데 볶음으로 먹으니깐 쓴맛은 조금 덜한 느낌!! 속을 제거해주고, 먹기 좋게 송송송 잘라준다. 통에 담고, 쓴맛을 덜하기 위해 소금을 넣고 물에 담궈준다. 기호에 맞게 넣고 싶은거 넣고 볶아준다. 마늘, 양파, 고추 등등 그리고 계속 볶아볶아~~ 점점 색이 변하는 여주ㅎㅎ 이쁜 그릇에 담아서 맛있게 먹으면 끝~~ 2022. 8. 13.
간단한 볶음밥 만들기 따스록의 요리 기록 냉장고를 뒤적뒤적거리다가 냉동혼합야채와 새우를 보고 볶음밥이나 먹자고 요리했던 날 요즘은 정말 편리하게 냉동식품이 나온다. 냉동혼합야채, 냉동새우, 고추장, 계란, 밥, 그 외 넣고싶은 재료 넣기!! 야채와 새우를 볶아주면서 매운 맛을 원했기에 추가로 고추장을 넣었다. 소금으로 간도 맞추고 어느정도 볶아졌으면 밥을 넣자!! 밥 볶을 때가 제일 기분이 좋다. 계란도 추가로 넣었다. 이렇게 계속 볶아주면 어느덧 볶음밥이 완성!!! 오늘의 한 끼 식사도 맛있게 냠냠 2021.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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