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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5

2022.09.03 ♥Happy Birthday to Me♥ 정신없이 바빴던 한 주!!!!! 생일이 돌아올 때마다 아직까지 설레는 것 같다. 생일로 오랜만에 연락오는 사람들과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는 찐친들과 무엇보다 나를 낳아주고 평생 함께하고 싶은 부모님 사랑해♥ 밤 늦게 만났는데 꽃을 들고 왔던 친구 버스에서 내렸는데 꽃집이 보여서 샀다는 말에 너무나 고마웠다. 집에 오자마자 꽃병에 담았다궁♡ 뼈평인들 만난 날 이 날은 이상하게도 버스 오는 타이밍이 잘 맞아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바로 탔다. 생일버프인가!!!! 생각보다 너무나 일찍 도착해서 나 조차도 놀란 날 케이크는 쥬쥬케이크로 사야한다면서 이곳저곳 알아봤다는 칭규들 잠시 공주가 된 기분이였지만 5분만에 복귀^0^ 넘나리 해피하잖아!!!! 초코케이크여서 더 맛있었어♡ 초는 못 불어서 집가서 초 키고 소원 빌었.. 2022. 9. 4.
남양주 호평동 / 디저트카페 / 마카롱팝 뚱카롱 마카롱 전문점 마카롱팝 매일 10:00 - 21:00 카페 이름은 들어봤었는데 한번도 못갔었던 마카롱 카페 디저트로 마카롱이 먹고 싶어서 친구가 여기 주변 마카롱가게를 가자해서 따라가게 된 마카롱팝 간판부터 분홍분홍하고 아담한 느낌이 외부에서부터 뿜뿜이다. 선물용으로 적당할 것 같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 자그만한 선물을 준비하고 싶어서 주변 디저트 카페를 찾아봤는데 마땅치 않아 눈에 보이는 카페로 갔던 기억이 난다. 거기도 나쁘지 않았지만 꼭 찾으려고하면 보이지 않는 디저트카페들 ㅠㅠㅠ 마카롱 종류가 다양하고 전부 먹어보고 싶은 맛!! 사실 뚱카롱은 싫어해서 필링을 조금 덜어서 먹었다. 예전에 마카롱 클래스도 해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케이크만들기가 더 땡긴다! (저번에 수제케이크 먹고 진짜 반함 나.. 2022. 1. 18.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운동할 겸 산책 나갈까 생각했지만 일주일동안 해야 할 운동은 다 했으므로 운동은 패쓰....⭐️ 해야할 건 많은데 시작하기가 왜 이렇게 싫을꺄... 친구네 카페 갈까 생각하다가 귀찮아서 또 패쓰......⭐️ 이것저것 폭풍 쇼핑하다가 그냥 집에서 쉬어야겠다. (쇼핑해서 기분 좋은데 내일 되면 후회할 것 같은 이느낌...) 그래도 오랜만에 쌀국수집 가서 맛있는 음식 냠냠 왔다리갔다리 디저트 먹고 싶어서 카페 주문했는데 오늘 발렌타인데이..? (친구가 발렌타인데이 2월 16일이라고 말했던게 생각난다ㅋㅋㅋ 내가 듣자마자 14일이지~~ 했는데 너무 진지하고 확실하게 말해서 나조차도 응..? 16일이야...? 서로 인터넷 쳐봤던..) 마카롱 먹으면서 다시 시작해야G 그치만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기 싫다아아ㅏㅏㅏㅏ 2021. 2. 14.
[남양주시 평내동] 사랑담아옴 카페 코로나 전에 자주 갔었던 카페 중 하나 사랑담아옴 카페 (현재는 코로나로 카페 이용 제한) 사랑담아옴 카페가 새로 생겼을 때, 친구들한테 가자고 말하고 다녔는데 어느순간 만남의 장소가 돼버렸다. 할 거 없을 때나 또는 해야 할 게 있을 때 항상 가는 카페 몇 군데 중 하나였다. (카페가는게 일상이였는데 집에서 음료 배달시키는게 더 익숙해져버린...) 카페에 들어가면 분위기가 따뜻하다고 해야되나? 온실 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었다. 그래서 더 방문했었던 것 같다. 사실 20년 8월이 마지막 방문이여서 디저트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확실한 건 음료가 다양했고, 마카롱과 시그니처 디저트가 있었다. 사진은 마카롱 사진밖에 없지만 케이크, 스콘, 머랭쿠키, 꼬끄 등 방문할 때마다 다양하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 2021. 1. 11.
추억여행기록 - 파리여행 (2일차) 어제는 파리에 도착해서 짐 풀고 저녁 먹었더니 하루가 금방갔다. 이제 본격적으로 파리여행 시작이다.!!! 그치만 우중충한 날씨 탓에 시작은 그저그랬다. 간단하게 햄버거로 배를 채운 다음 일정 소화하기! Cambronne(캉브론)역으로 이동해서 일정을 소화했다. 파리에서 대중교통을 타기 위해 까르네(10장)와 나비고를 구입예정이다. 우선 까르네 티켓부터 기계에서 구입했고, 나비고는 다음 날 구입할 예정으로 보류했다. 까르네 티켓은 지하철, 버스, 트램까지 다 이용 가능하고, 나비고는 대중교통카드(정기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비고 구입은 3일차에 기록) 역에서 내리고 조금만 걸어가다보면, 에펠탑이 보인다. 날씨가 더 화창했다면 좋았을텐데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에펠탑을 보기위해 가까이 가면 갈수.. 2020.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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