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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동11

[남양주시 다산동] 다산철판닭갈비 배터지게 먹은 날 저녁으로 제일 만만한 메뉴는 곱창 아니면 닭갈비~~ 뭐먹을까 얘기하다가 닭갈비로 탕탕탕!!! 오픈한지 얼마 안 된 느낌이였다! 사람도 많았고!! 친구가 메뉴보고 여기 찐 맛집인가?! 메뉴가 1개밖에 없네! 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내부는 보통 가게처럼 깔끔했다. 메뉴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밑반찬 외 세팅해주고 대화하기ㅎㅎㅎ 짜란~~~~ 닭갈비(순한맛) 3인분 라면사리 우동사리 치즈추가 사이다 2개 이벤트로 인그램에 해시태그해서 올리면 사리or음료 중에 1개는 무료다! (가격 동일) 라면사리는 양념이 좀 다른 맛이였다. 맛있는 주먹밥 만들어준 쏘!! 닭갈비와 찰떡~~ 2022. 12. 11.
[남양주시 다산동] 군침돌기 곱창나라 친구 추천으로 방문했던 군침돌기 곱창나라 영업시간 15:30 ~ 23:30 매주 목요일 휴무 곱분이와 고민하다가 곱분이는 동네에서도 먹을 수 있어서 곱창나라를 선택했다. 보드게임인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도 눈에 들어왔다. 여기만 보면 카페인 것 같기도하고... 기본 반찬 야채 곱창에 당면 추가 볶음밥도 먹었지만 먹느라 못찍은..... 무난하게 먹기 괜찮았던 곱창 2022. 4. 5.
[남양주시 다산동] 도비네 꽃도리탕 / 식스센스 방송 / 닭볶음탕 하루 80마리 한정수량만 판매한다는 다산동 도비네 꽃도리탕 매일 11:00 - 새벽 01:00 CAL 031-551-1437 원래의 목적은 마라탕이었지만 문이 닫아서 꽃도리탕으로 변경!!! 식스센스 방송 보고 다산동이여서 한번쯤은 가볼만하겠다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가보다니 호호 매장도 넓고 깔끔했다. 입구 들어가면 야외테라스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보였는데 완전 따뜻해서 놀랐다. 보통 살짝 쌀쌀함이 있는데 여기는 무척이나 따뜻해서 오~~ 야외에서 먹어도 되겠다! 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우리는 술을 안마시기에♥ 정통닭도리탕 반마리(매운맛1단계)에 사리(수제비, 납작당면) 추가했다. 15시전까지 서비스로 공기밥 or 참치주먹밥이 무료제공이여서 참치주먹밥 선택! 수제비와 당면 퐁-당 밀가루를 좋아하는 쏘와 .. 2022. 2. 3.
[남양주시 다산동] 사계의 오후 베이커리카페 베이커리카페 사계의 오후 매일 09:00 - 22:00 CALL 031-553-3505 오랜만에 만난 대환장과 각자 할일과 수다를 위해 접선 시도 다산동에 카페가 계속 생기고 있어서 어디를 가야할까 생각하다가 사계의 오후에 베이커리 종류 많다고해서 그쪽으로 바로 갔다. 빵 종류도 다양하고, 케이크도 많았다. 들어가자마자 다양한 빵이 진열되어 있었고, 카운터 쪽에는 케이크, 샌드위치가 있었다. 대부분 포장으로 빵을 사가는 사람들이 많았다. 테이블은 안쪽에 4인 테이블 2개, 2인 테이블 2-3개가 있었다. 빵 진열대 옆에는 단체석같은 테이블도 있었다. 처음에 체인점인 줄 알고 여기 체인점이냐고 물어봤더니 아니라고 했다. 빵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무엇을 먹을지도 고민이였는데 대환장이 이 빵 맛있다고 추천! .. 2021. 10. 25.
[남양주시 다산동] 일구오(195)베이커리 카페 베이커리/브런치가 맛있다는 일구오베이커리카페 매일 11:00 - 22:00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휴무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디저트를 고르는데 친구가 케이크 보다 휘낭시에 같은 구운 베이커리 종류를 먹고 싶다해서 골랐던 카페였다. 주차는 다행히 갓길에 자리가 있어서 주차를 한 뒤 카페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입구 바로 앞에 보이는 하얀색 큰 거울부터 눈길이 갔다. 거울샷 찍으면서 마법의 거울 아니냐면서 너무 잘나와서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어디 앉을까 고민하다가 입구 바로 앞 테이블에 앉았다. 진열되어 있는 쿠키 외에 디저트가 다양했다. 나는 화장실이 급해서 내 음료만 주문하고 바로 화장실로 직행했는데 그동안 친구들이 맛있는걸로 주문해줬다. D친구는 나름 사소하게 기억을 잘하는데 유독 먹는거에는 한귀.. 2021. 3. 11.
[남양주시 다산동] 망원동 티라미수 티라미수로 맛있다고 소문 난 망원동티라미수 서울에서만 볼 수 있었던 망원동티라미수가 어느순간 다산신도시점에 입점했다는 소식에 친구와 몇 번 간적이 있었다. 대부분 테이크아웃을 하거나 잠깐 앉아서 티라미수 먹고 바로 나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다양한 종류의 티라미수^0^ 인절미와 민트초코 빼고는 다 먹어봤는데 전부 내 스타일이었다. 녹차는 내가 좋아해서 맛있었고, 딸기와 블루베리 완전 GOOD (물론 기본 티라미수는 당연히 맛있다) 음료와 함께 주문해주는 토미토미 테이블은 4개 정도 있었고, 다들 테이크아웃만 하고 매장에 사람이 없었기에 우리는 한시간 정도 앉아서 먹다가 갔다. 각자의 취향이 보이는 음료ㅋㅋ 친구는 너무 배부르다고 음료만 주문했다. (약해졌어... 우리 디저트 배는 따로 있었쟈나) 음료.. 2021.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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