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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기록/2025년_여행기록

[베트남 푸꾸옥] 안도친 해변, 선셋, 소나시 야시장, 미스터 씨푸드, 더 레지던스 푸꾸옥

by 따스록 2025.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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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원더스에서 놀고 숙소로 돌아와서 선셋보고 싶다고 말하면서 버기카를 불렀다.

버기카 직원분은 그때 그때 다르다.

리셉션도 들려야 돼서 먼저 리셉션 들린 후에 걸어서 비치로 이동했다.

안도친 수영장과 해변도 이용할 수 있어서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았다.

리셉션 직원들도 친화력 최고다ㅋㅋㅋㅋ 다들 유쾌하고 웃겨ㅋㅋㅋㅋ

안도친 해변 가는 길도 너무 이뻐서 걸어가면서도 힐링 그 자체

이쪽이 안도친 숙소인가!?

여기는 숙소마다 개인수영장이 있었다.

진짜 선셋맛집이다.

눈에 다 안 담길 정도로 아름다웠고 멍때리면서 계속 감상했었다.

해양스포츠(카약이나 패들보드 등)도 이용 가능하다.

자전거도 대여해준다는데 이건 늦게 알아서 이용을 못했다.

다음에 가면 자전거도 타봐야지!!!

이외에도 파이어댄스, DJ쇼, 해변파티 등 다양한 쇼를 볼 수 있다.

사진 조금 찍다가 물놀이 본격적으로 하기

암튜브 사길 잘했다ㅋㅋㅋ 예전에는 암튜브 없이 놀았는데 태국에서 예니가 암튜브 가져온걸로 빌려서 놀았더니 생각보다 너무 재밌쟈나?? 

앞으로 물놀이 갈 때는 무조건 암튜브 가져가야겠다 생각하고 이번에 온라인 면세점에서 산 암튜브ㅋㅋㅋ

레스트인오션에서 8.28달러로 구입했다.

양쪽에 끼고 가만히 누워서 하늘보고 물 따라 흘러가는게 너무 힐링이쟈나~~

저녁은 소나시 야시장에서 먹기로 했다.

여기도 버기카 불러서 이동했다.

숙소에서 5분정도면 너무 가깝잖아~~?~?~?

 

원래 가려고 했던 음식점이 있었는데 대기줄이 길어서 포기하고 눈에 들어왔던 미스터 씨푸드

알고보니 여기도 유명한 가게였다.

시원하고 깨끗해서 실내에서 먹기 좋았다. 너무 맛있어서 출국하기 전에 저녁으로 한번 더 왔었는데 그때는 실내에서 먹으려면 기다려야된다고 해서 실외에서 먹었었다.

다행히 엄청 덥지는 않아서 실외에서 먹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그리고 확실히 한국사람들이 많았다. 여기저기 한국말이 들리고 가족단위로도 많이 왔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망고, 모닝글로리, 볶음밥,김치다.

진짜 망고 너무 달아!!!! 무한으로 들어간다.

어느 식당을 가나 망고를 서비스로 줘서 너무 행복했다.

푸꾸옥 맥주도 한 병 주문해서 나눠마셨다.

오징어튀김

그램수 별로 가격이 다른데 메뉴판보고 참고하면 될 것 같다.

오징어튀김 600,000동

진짜 한 입 먹자마자 감탄했다.

갓 튀겨서 그런지 겉에는 바삭하고 오징어는 야들야들하구!!!!

오징어튀김 완전 강추      무조건 주문해요!!! 

먹다보면 살짝 느끼한데 그럴 때마다 샤브샤브 먹고 무한반복이었다.

마늘버터새우볶음

마늘버터새우볶음 600,000동

오동통한 새우와 갈릭버터, 튀긴 마늘가루의 조합은 역시나 맛있다.

랍스터구이

랍스터구이 770,000동

버터갈릭으로 시켰나? 기억이 잘 안나지만 생각보다 그저그랬다. (맛은 있어요!)

다른 해산물들이 더 맛있어서 그렇게 느껴졌나?

전골 500,000동★

오징어 튀김 다음으로 제일 맛있었던 전골!! 해산물 전골인가? 태국식 전골인가?

국물요리가 필요해서 전골을 주문했었다.

무슨 전골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이게 너무 맛있어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또 방문해서 먹었었다.

처음에 전골을 보고 끓이면 끓일수록 우리가 생각하던 국물색이 아니여서 의아했는데 한 입 먹자마자 다들 빨리 먹어보라고 추천+난리ㅋㅋㅋㅋㅋ

근데 시큼한 맛이 강해서 호불호는 갈릴 것 같다.

면 사리도 줘서 넣어 먹었는데 면발에 국물이 스며드니까 아주 나이스!!

미스터 씨푸드에서 총 2,605,000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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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 구경하면서 쇼핑하기

친구가 가방을 사고 싶다해서 여기저기 가봤는데 다 애매해서 고민하는 중에 나는 사진이나 찍으면서 기다려야겠뜨아

마사지 받으려고 들어갔던 스파

여기도 알아보지 않고 눈에 보이는 곳으로 들어갔던 마사지샵이다.

4명 다 발마사지만 받았다. 금액은.... 기억이 안나네....

마사지 해주는 직원들이랑 이런저런 장난치면서 대화하다가 블랙핑크 좋아한다해서 오~~ 블랙핑크 인유어 에리어 불렀더니 다같이 웃었던게 킬포ㅋㅋㅋㅋ

여행 마지막 날 숙소 담당직원한테 마사지 받고 싶다고 말했는데 숙소랑 연계된 마사지샵으로 안내해줘서 갔더니 블랙핑크 이야기했던 마사지 직원이 보여서 서로 웃었다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받았던 직원한테 한번 더 받았지ㅋㅋㅋㅋ

숙소에서 과일 먹으면서 얘기하다가 잠들쟈~~

야시장 지나가면서 보이는 과일가게에서 망고스틴이랑 망고를 구입했다.

여기는 메뉴판에 금액이 정해져있어서 따로 흥정할 필요가 없었다.

일찍 자려고 해도 대화하다보면 2시간이 훌쩍 지나가서 계속 늦게 잠들고~~

다들 사진 정리는 그 날에 끝내고 싶어서 거의 3-4시쯤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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