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동안 함께 지내면서
여행 1번 갔다 온 적 없는 친구들과
드디어 1박2일 여행을 갔다.
용산역에서 출발했으면 좋았겠지만
서울역에서부터 출발해서
아침부터 약간의 피곤함과 함께....☆
도착하자 먹었던 이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먹을 수 있었다.
이색적인 음식이여서 끌렸다.
(사실 다른 식당도 후보에 있었지만
웨이팅이 싫은 것도....)
그치만 우리가 먹을 수 있었던 음식은
한정적이여서...... 그게 좀 아쉬웠다.
4가지 메뉴만 가능하다해서....
테이블은 5-6개?
있었던 것 같다.
달력도 전부 2월로 배치되어 있어서
2월에서 멈춘 기분ㅎㅎ
간장크림파스타 15,000원
뇨끼 15,000원
불고기오트밀리조또 15,000원
차슈스테이크 23,000원
파스타를 좋아해서그런지
간장크림파스타가 너무 맛있었고,
친구의 추천으로 먹어본 뇨끼도
파스타와 잘 어울렸다.
처음에 오트밀리조또를 보고
오트밀...? 무슨 맛이지?
생각했지만 처음 먹어보는 맛으로
은근 중독성 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
차슈스테이크는 쏘쏘!!
점심 먹고 카페 들렸다가
지나갈때마다 보이는 소품샵을 들렸던 것 같다.
우정템 하나 맞추자고 팔찌랑 고민했지만
결국 고른건 머리끈ㅋㅋㅋㅋ
묶고 다닐때마다 사람들이 귀엽다고 말하는데
뿌듯쓰ㅎㅎㅎ
경주 가기 전부터 첨성대초콜릿에 빠져서
무조건 먹고 싶다고 들리자고 했던
첨성대초콜릿
벚꽃 에디션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다크/녹차/커피 맛을 포기할 수 없었다.
가족이랑 선물용 1개씩 사고
집으로 총총총
가볍게 먹으려고 6구로 샀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더 살걸 후회했다.
~즐거웠던 경주여행 끝~
(경주나들이2 -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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