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 )/따스한기록(일기)

3월 마무리 기록

by 따스록 2022. 3. 28.
반응형

 

거짓말 안하고 코로나 격리 해제일에

도착했던 갱의 선물

 

선물 보니깐 예전에 알바했던 수입과자매장이 생각났다.

 

왜 인증 안해주냐고 물어봤던 갱이

아직 도착 전이여서 못했었다규☆

 

맛있게 먹었당!! 고마뵤

 

 

코로나 확진때문에 격리 기간이랑

화이트데이가 겹쳐서 못 만났던 날이 스쳐 지나간다...★

 

격리 해제 후 만나서 받았던 마카롱♡고마워

 

사진 볼 때마다 먹고 싶은데 어떡하지?ㅠ

 

 

생일 축하로 잠실에서 놀았던 날

음식이 살짝 짜서 계속 음료수 마셨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맛있었쒀

케이크 주면서 초 꽂았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생일 축하 노래를 틀어주셔서

너무 웃겼다ㅋㅋㅋㅋ당황당황

생각할수록 웃기네ㅋㅋㅋ

기분 안좋을때마다 영상 봐야지ㅋㅋㅋ♡

 

 

치킨매장에서 치킨보다 로제 떡볶이가

더 생각났던 호치킨

 

이거 먹은 뒤로 자꾸 생각나서 시켰던

로제떡볶이....

 

빅토리아케이크 주문했는데

한입 먹고 서로 뭐지?했지만

중독성있다며 다 먹었던 케이크

 

아바라는 한번도 안먹어봤다고

따라 시켜먹었던 오빠ㅋㅋㅋ

너무 달아서 오빠스타일 아닐 것 같았는데...

내가 스벅에서 오빠스타일의 메뉴를 알아왔어

담에 같이 먹자ㅋㅋㅋ

 

 

자가격리 이미 끝났는데

격리 해제 축하한다며 삼첩분식 보내 준 예니

 

마침 로제 떡볶이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는데

어쩜 취향저격이얌

혼자 다 못먹었지만 그래도 거의 다 먹었어ㅎㅎ

고마뵤 예니

 

 

혦의 집들이겸 출산축하겸 생일축하로

방문했던 동탄

 

치즈스틱 인원대로 돌렸는데

1개 모자라서 다시 돌렸던ㅋ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씰잌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

엽떡 로제는 그저그랬다.

 

음료 취향 비슷한 친구들

 

디저트도 먹었는데 사진이 날라갔나보다.

 

 

예니가 직접 만들어온 얼그레이케이크

저번에도 먹었지만 예니 케이크는 진짜 쫀쫀맛

 

케이크 꺼내는데 지뚱이가 아예 엎어버렸다...

진짜 놀라긴했나보다.

목까지 빨개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행히 레터링은 무사했다.

 

 

포도야 나중에 봐♬

 

 

종로 놀러가서 점심 먹었던 날

뭐 먹을지 어디갈지 고민이었지만

오빠찬스...☆

수플레 얘기 하다가 별내에도 맛있는 곳 있다했는데

가게 이름이 생각이 안났었는데

이제 생각났다!

 

 

지나가면서 복권가게 보여서

서로 로또 5천원씩 구매했는데

스피또도 해보자고 2장씩 하다가

1만원 얻어걸렸다ㅋㅋㅋㅋ

 

로또 구입한 값 다시 받은 기분ㅋㅋㅋ

 

 

딩딩 중국집 데려갈라했는데

하필 휴무 ㅠㅠㅠㅠㅠ

그래서 뽕차이로 갔던 날

아쉽쓰 거기 나름 맛있는데

 

크루아상 초코 소스가 너무 꾸덕하고 진해서

자꾸 들어갔다.

 

~3월 마지막 기록 끝~

728x90
반응형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