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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기록 : )

[남양주 진접] 달콤한 아지트 카페

by 따스록 2020.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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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 공간의 기분이 드는

달콤한 아지트 카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봉현로 84-4
평일 11:00 - 22:00 (매주 월요일 휴무)

 

일 끝나고 즉흥적인 만남으로

친구와 약속을 잡아서 갔던 카페였다.

원래 동네에서 보기로 했는데

친구 한 명이 볼 일 있어서

마무리되면 애매해질 것 같다고

담에 만나자했는데

 근처 카페에서 놀자고 

진접까지 갔던 카페다.

 

어디갈까 고민했는데

친구가 검색하다 찾았다.

오크레마랑 여기랑 고민했는데

새로운 곳을 선택했다.

(오크레마 카페도 따스한기록에 

기록되어 있습니다^_^)

 

 

자꾸 카페이름은

달콤한아지트인데 달콤한디저트로

생각하게 된다.

 

 

주차장도 넓어서 편했다.

입구로 들어가기 전에

야외에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는데

너무 더워서 실내로 들어갔다.

 

 

아기자기하게 너무 귀여운 것 같다.

정말 아지트를 찾은 기분이였다.

친구들은 아메리카노를 너무 좋아해서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나는 뭐 마실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사장님께 여쭤봤다.

흑임자라떼달고나라떼

추천받았는데

선택은 흑임자라떼!

 

(밥 먹고 와서 달달한건 땡기지 않아서

흑임자라떼를 주문했다.

크림이 너무 맛있었다.

정말 강추!!

크림만 계속 떠먹었던 기억이..)

 

 

친구한테 먹어보라고 했는데

다이어트 중이라고

끝까지 안먹었다.ㅠ

진짜 맛있었는데!!

다음에 여기 또 오면

꼭 먹어보라고 추천해야지

카페내부

1층 내부
2층 내부

1층에는 화장실과 한 테이블이 있었고,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귀여운 아지트 공간이 나온다.

 

인테리어를 나무로 해서 그런지

오두막 느낌도 들었고,

여기저기 포토존도 있었다.

전신 거울도 있어서

거울샷도 덤으로 건졌다.

정말 나만 알고 싶은 카페라고 

말할 정도로 잘 꾸며져 있었다.

 

동네에 있는 카페만 가서 살짝 지루했는데

친구가 데려가 준 카페 오니깐

기분 전환 한 기분이였다.

오랜만에 드라이브 한 기분!

차 타고 가면서도 노래 선곡이

전부 옛날 노래여서

우리 진짜 나이가 들었구나 말하면서

오고 갔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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