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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기록 : )

[강촌 카페] 플루브(flouve)

by 따스록 2020.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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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역에서 7분거리

요거트 맛집 플루브


강원 춘천시 남산면 강촌로 159
11:30 - 19:30 (월,화 휴무)

 

오늘의 카페기록은 강촌에 위치한

플루브 카페 

강촌역에서 도보로 7분?정도 걸린다.

가는 길도 어렵지 않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카페 내부는 가운데 단체석 자리와

그 주변 테이블이 3-4개 정도 있었다.

우리가 들어갔을 때

단체석에 사람이 꽉 차있었고, 

다행히 4인 테이블이 남아서

후딱 앉았다.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하려는데

디저트가 너무 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근데 진열대를 보니깐 마카롱밖에 없어서

물어보니깐 사장님께서...

오픈시간이 11시 30분이라서 

아직 진열 전이라고 하셨다.

시계를 보니깐 11시 10분 쯤....

카페 밖에서 손님들이 계시는거 보고

아무생각 없이 들어왔는데

아직 영업 전이여서 너무 죄송했다.ㅠㅠ

 

위에 사진은 오픈 전일때 찍었던 사진이다.

 

 

음료를 시키고 케이크도 먹고 싶어서

이름만 듣고 주문했던 디져트였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 4.0

∨ 딸기요거트 5.5

∨ 아이스 카페라떼 4.5

∨ 블루베리 크럼블+아이스크림 5.8

 

케이크가 너무 맛있어서 1분도 안돼서 순삭이였다.

그리고 더 놀랐던건 여기는 바로

요거트 맛집이라고 추천 탕탕탕!!

처음에 딸기 요거트를 먹고

다른 맛도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망고요거트도 주문했다.

 

 

∨ 망고요거트 5.5

∨ 마카롱 2.3

 

역시나 망고요거트도 맛있었다.

친구가 마카롱도 먹고 싶다고 계속 노래를 불러서

음료 시키면서 마카롱도 주문했는데

코크도 같이 주셨다.

코크마저 맛있다니...후 

쫀득쫀득하고 완전 내스타일!

 

 

집 가기전에 진열대를 보니깐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었다.

친구가 다른 손님이 주문한

카운터에 있는 음료를 보고

계속 먹어보고 싶다고 말한 기억이...

 

 

야외도 테이블이 있었는데

우리는 너무 더워서 

실내에서 만족했다.

 

 

카페를 찾아다니는 일이

왜 이렇게 즐거울까?

다행히 주변 친구들도 

예쁘고 디저트가 맛있는 카페를 찾아다니면서

대화하고 공유하는게

정말 행복한 것 같다.

춘천에도 카페들이 많은데

언제 방문 해야 될지 고민이다.

나중에 춘천에 사는 친구 만나러 가면

꼭 방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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