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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따스한기록(일기)

♥2022년 Merry Christmas♥

by 따스록 2022.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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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진지하게 물어본 적이 있었다.
정말 크리스마스가 설레냐고
근데 이런 질문을 유독 이번년도에 많이 받았다.

나는 아직까지 기분 좋고,
연말 느낌 나고,
마무리하는 기분이여서 설렌다.

이번년도 목표는 다 이뤘는지
내년은 어떤 목표로 살아갈건지
어디에 더 집중할건지
우선순위를 무엇으로 둘지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설레여진다.

2022년 12월 24일 (토)
씨리루, 준쓰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이브

원래 숙소 잡고 놀려했지만
이미 예약이 다 차서 점심만 먹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타볼로 24

후기는...음.....
생각했던 것보다 ★로....?
여태 가봤던 뷔페 중에는...
여기가 제일....

종류도 다양하지 않은 느낌과
디저트도 한번 먹으니깐... 끝...?


로비에 큰 트리를 생각하고 내려갔지만
찍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다시 뷔페 앞에 있는 트리로 올라와서
사진 찰 - 칵

근데 생각보다 안이뻐....ㅎㅎ
친구들이 잘 나올 수 없는 구조라고
이게 최선이라고 찍어줬다.

집 가는 길에 연기가 엄청 나서
구름인가 연기인가 말하다가
갑자기 불이 보여서
진심으로 깜짝 놀랐다.

우리가 가는 길에 불이 나서
이게 무슨일이냐면서 ....

경찰차랑 소방차랑 엄청 와있고
차량 통제하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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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데 열기가 엄청 느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들었다.

2022년 12월 25일 (일)
째니산타가 다녀간 날!!!
진심으로 감동 받았다.

단톡에 대찡이 나랑 찰떡인 텀블러라고
사진 보내줬는데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샀는데....


째니가 텀블러 선물해줬어!!!!!
다이어리랑!!!!!!

첨부터 나를 위해 프리퀀시 적립했다는
째니의 감동스러운 말에
우리 째니 뭐 갖고싶어~? 내가 ㄷ ㅏ해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헿

나 진짜 눈물 난다구
커플 텀블러 버리고 싶어서
예전에 샀던 걸로 들고 다녔는데
new텀블러로 채워줬네ㅎㅎㅎ


크리스마스 당일은
가족과 함께~~
미리 주문한 케이크 수령하고~
장보러 가는 길에 네컷사진도 찍고~

항상 기념일마다 케이크 초 불면서
마무리는 항상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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