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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따스한기록(일기)20

2020년 크리스마스 & 연말 홈파티 친구가 홈파티에 초대한다고 가볍게 먹으러 가는 기분으로 집에 도착했는데 현관문에 붙여진 종이보고 한참동안 빵 터졌다. 세팅된 탁자를 보고 헐~~~ 뭐야 정성가득한 탁자 너무 귀엽다고 말했다. 오기 전에 꾸몄던 크리스마스 문구와 내년을 위한 2021년 문구!! 사진 찍기 전에 드디어 먹어본 배떡!! 로제 맛에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와 면이 가득해서 순삭으로 먹었다. 진짜 너무 배불렀는데 친구가 음료를 만들어준다고 정성스럽게 만들어주는 친구릴리 5천원이내로 선물사서 교환했다. 나는 그래도 쓸데있는 선물을 선택해서 다행이였다. 중간에 친구가 게임도 준비했다면서 몸으로 말해요와 노래 도입부 듣고 맞추기를 했는데 꼴찌했다는 슬픈 이야기...ㅠ 각자 21년도 계획 세우고 공유하기 돌아가면서 롤링페이퍼 쓰기 뭔가 중고.. 2020. 12. 27.
요알못의 두부조림 만들기 오늘은 요리한 음식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요리를 즐겨하지도 않고, 하는 재미보다 배달 음식을 좋아해서 항상 시켜먹었는데 이번엔 시간이 돼서 도전!!! 뭐할까 고민하다가 어려운 요리는 엄두도 안 나고, 쉽고 간단한 요리 중에 두부조림을 선택했다.ㅎㅎ 진짜 요알못(요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서 너무 어려워여어어어어요 인터넷 찬스로 재료를 확인하고 집 가기 전에 두부만 샀다. 두부(부침용)를 먹기 좋게... 자르고... 물은 종이컵 기준 1컵 정도 넣었다. 사진에서 느껴진다. 요알못의 손길이.... 물이 부족해서 좀 더 넣었는데 망한 거 같다....ㅎㅎ 그래도 하는 동안은 즐거웠다. 생각보다 요리도 간단해서 짧고 알찬 30분이었다. 호호 요리 잘하는 친구한테 종종 도움을 받아야겠다. 2020.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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