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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나들이18

소확행으로 벚꽃 구경하기 동네 산책하면서 봤던 벚꽃과 구경하러 보고 온 벚꽃의 느낌은 비슷하다! 걸어가면서 벚꽃이 보이면 사진을 찍게 된다. 그래서 봄마다 쌓여가는 벚꽃 사진들... 날 밝을 때 찍은 벚꽃 사진은 구리 장자호수공원이다. 이번 벚꽃구경은 코로나때문에 멀리 나가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주변에서 즐겼다. 장미 심는 작업 중인데 5월 되면 엄청 이쁠 것 같다. (중랑 장미축제도 그립네ㅠㅠ) 대화하면서 산책했더니 1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아침과 저녁의 벚꽃 느낌은 엄청 다르게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저녁에 볼 때 벚꽃이 더 이쁜 것 같다. 매년마다 저녁 벚꽃 보러 가는 곳♥ (여기는 장자호수공원 아님!! XX) 2021. 4. 4.
[강릉 에어비앤비] 라온가 (RAONGA) 진짜 나만 알고 싶은 감성 숙소 이제 강릉에서 숙박하게 되면 여기만 갈 것 같다. 숙소 위치는 강원도 강릉시 교동 최대인원 4명 가격은 1박 기준 21만원~23만원 (평일/주말 가격 다름) * 서비스 수수료, 숙박세와 수수료 미포함 가격 * 현재 기준으로 가격은 변동 될 수 있음 조명도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았고, 인테리어와 자그만한 소품도 하나하나 신경을 쓰셨구나 생각이 들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숙소 고를 때도 무조건 청결 위주로 골랐는데 거짓말 안 하고 흠 잡을게 없었다. 너무 완벽하게 준비해주셔서 더럽히지 않고 깨끗하게 그대로 나가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수세미, 키친타올, 행주 등 전부 1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엄청 편리했다. 심지어 그릇이나 컵 등의 디자인도 너무나 이뻐서 사진 찍어서 사.. 2021. 3. 22.
봉선사 템플스테이 체험 (2일차) - 혼합형 아침이 밝았다. 아직 깜깜한데... 더 자야 되는데... 더 자고 싶은데..... 무거운 몸을 이끌고 새벽예불을 위해 밖을 나갔다. 스님들과 함께 새벽 예불을 해서 신선한 경험이었다. 친구가 앞에서 너무 열심히해서 웃겨 죽는 줄 알았다. 다들 합장하는데 혼자 절하고, 일어나면서 뒤로 넘어질 뻔하고... 웃음 참느라 힘들었다. 새벽예불이 끝나고 기다리던 아침공양!! 저 사진은 친구 음식사진이다. 내가 다 싫어하는 반찬들이여서 진짜 조금조금씩 담았는데 친구가 내 그릇보고 누가봐도 먹기 싫어하는 거 같다며 웃었다. 너무 맛있다면서 2번씩 먹었던 my friend... 밥 먹고 올라오는 길에 찍었던 사진 밥 먹고 1시간 조금 넘게 자유시간이 있었는데 다들 졸려서 자다가 일어났다. 다음 일정은 비밀의숲 포행인데 .. 2021. 2. 1.
봉선사 템플스테이 체험 (1일차) - 혼합형 우와아아 한 번쯤은 해보고 싶었던, 21년도 계획이였던 템플스테이를 체험했다. 체험형과 휴식형이 있었는데 지금은 코로나로 체험형이 혼합형으로 운영되고 있다. (혼합형 - 70,000원 / 휴식형 - 50,000원) 다들 가기 직전까지 이게 최선이냐고 에어비앤비를 가자고 말했지만 그래... 한 번쯤은... 해보고 싶었어... 라는 마음으로 갔었다. 입구에서 템플스테이 표지판을 따라가면 사무실이 보인다. (들어가기 전까지 설렘가득) 사무실에서 명단을 적고, 수련복과 요 커버를 받고 방을 안내받았다. 방 문을 열면 각자 이름이 쓰여진 이름표와 일정표가 놓여있었다. 방을 보자마자 깨끗해서 너무 좋았고, 바닥이 뜨끈뜨근해서 우리 스타일이였다. 짐을 풀고 수련복으로 갈아입은 뒤, 주변을 둘러보고 사진 찍기 비속어 .. 2021. 1. 31.
[강릉 나들이] 당일 여행 친구들과 함께 갔다 온 강릉 나들이 당일치기 계획이였기 때문에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하게 준비하고 출발했던 날! 항상 가기전에는 설레는 마음이쥬? 도착하자마자 친구가 먹고 싶다고 한음식점을 들려서 먹었다. 형제칼국수 음식점인데 점심시간 딱 맞춰갔는데 대기줄이 있었다. 다행히 귀여운 고양이 덕분에 구경하면서 시간이 금방 갔다. 강릉 형제칼국수 강원 강릉시 교2동 162-94 매일 10:00 - 20:00 어쩜 옹기종기 모여서 가만히 있던지...(하트) 한 15분~20분쯤 기다렸다가 들어갔다. 장칼국수 7,000원 (아주매운맛, 기본매운맛, 더얼매운맛, 장끼맛, 하얀칼국수) 매운 단계는 5가지다. 그래도 기본은 먹어야지하고 주문했는데 저는 기본도 매웠다. 옆 커플은 덜매운맛으로 주문했는데도 맵다고 말했었다. .. 2020. 10. 28.
10월의 기록 - 뚝섬유원지 추워지기 전에 잠깐 나들이 나와서 기분 좋았던 날 기록하기.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든든하게 채운 뒤, 디저트를 먹으면서 친구들과 재밌는 하루를 보내기위해 디저트 찾아 돌아다녔던 날이다. 코로나때문에 매장 안에 들어오는 인원은 4명으로 제한 되어있어서 밖에서 줄 서고 기다렸다가 들어갔다. 맛있어 보이는 빵들 결제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 다음 장소는 빅토리아 베이커리!!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고, 케이크 종류도 다양해서 전부 다 먹고 싶었다. 귀염뽀짝하고 먹음직스러운 케이크 ! 곧 할로윈이 다가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 마지막으로 음료까지 구입 한 후, 본격적으로 휴식 즐기기. 밥을 먹었는데도 디저트가 또 들어간다는건 당연한 일이쥬?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도 덩달아 up이였던 날이였다. 2020.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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