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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207

[경기도 하남] 소호정 음식점 (스타필드) 하남 스타필드에서 뭐 먹을지 고민이라면? 경기 하남시 미사대로 750 스타필드 1층 매일 10:00 - 22:00 call 031-8072-8278 오랜만에 쇼핑하려고 친구차 타를 탔는데 뜻밖의 선물이 두둥!! 직접 만든 레몬청으로 레몬에이드를 만들어줬다. (감동감동) 맛있게 마시면서 스타필드로 고고!! 스타필드에 방문하면 음식점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너무 힘들다.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지나가다가 눈에 들어온 곳!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는 "소호정" 따뜻한 국밥을 먹을지 문어숙회 비빔국시를 먹을지 한참을 고민했다. 결국 면을 선택!!!!! 너무 맛있어서 한입에 순삭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 잠실롯데몰보다 하남스타필드를 더 자주가는 것 같다. 2020. 10. 25.
10월의 기록 - 뚝섬유원지 추워지기 전에 잠깐 나들이 나와서 기분 좋았던 날 기록하기.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든든하게 채운 뒤, 디저트를 먹으면서 친구들과 재밌는 하루를 보내기위해 디저트 찾아 돌아다녔던 날이다. 코로나때문에 매장 안에 들어오는 인원은 4명으로 제한 되어있어서 밖에서 줄 서고 기다렸다가 들어갔다. 맛있어 보이는 빵들 결제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 다음 장소는 빅토리아 베이커리!!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고, 케이크 종류도 다양해서 전부 다 먹고 싶었다. 귀염뽀짝하고 먹음직스러운 케이크 ! 곧 할로윈이 다가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 마지막으로 음료까지 구입 한 후, 본격적으로 휴식 즐기기. 밥을 먹었는데도 디저트가 또 들어간다는건 당연한 일이쥬?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도 덩달아 up이였던 날이였다. 2020. 10. 21.
[강촌 나들이] 스타밸리 펜션 친구들과 1박2일 힐링하고 온 강촌 스타밸리 펜션 강원 춘천시 남산면 갯골길 122 입실시간 : 15:00~ 퇴실시간 : ~11:00 *강촌역에서 픽업 가능(15:00~19:00)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 http://www.noblestar.co.kr/home.html 10년지기 친구들과 같이 갔다 왔는데 첫 여행이였다. 항상 가자고 말만 하다가 시간도 안맞고, 여유도 안돼서 미루고 미뤘는데 이번년도는 무조건 가자고 계획했다가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보류됐었다. 그래도 다행히 시간을 맞춰서 10년만에 처음으로 넷이 놀러 갔다 온 날! 날씨도 너무 화창했다.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이때는 화창하고 오후쯤 돼서 흐린 날씨였다. 동네는 비가 엄청 많이 온다고 여기 걱정 했었는데, 오히려 여긴 흐리.. 2020. 7. 28.
[춘천 나들이] 강촌(김유정역) 레일파크(레일바이크) 시원한 바람 쐬며 기분전환하기 김유정역 레일바이크 강원 춘천시 신동면 김유정로 1383 -2인승 3만원 -4인승 4만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문의* 김유정역에 내려서 우측으로 걷다보면 바로 보입니다!! 친구들과 춘천으로 놀러갔었는데 바로 집가기 아쉬워서 뭐할까 생각하다가 주변에 레일바이크가 있어서 즉흥으로 예약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활동적인 외부활동은 하기 싫었는데 후기를 보니깐 시원하다는 글이 많아서 카트라이더보다는 레일바이크를 선택했다. 김유정역에 내려서 우측 방향으로 걷다보면 5분도 안 돼서 입구가 보인다. 매표소가 어딘지 몰라서 헤매다가 안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홈페이지에서 시간을 보고 미리 예매하고 오는게 편하다. 현장 구매 생각하고 왔다가 그 시간대에 표가 없으면 다음 시간대.. 2020. 7. 26.
[포천 나들이] 돌담병원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지 포천 돌담병원!! 저는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1, 2를 모두 봐서 그런지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는데 포천에 있다는 소식에 드라이브할겸 찾아갔었다. 너무 재밌어서 재방송을 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겨울에 갔었는데 지금이랑 느낌이 많이 다르다. (막상 도착하면 반응이 우와~~ 응...?이였다. 처음엔 신기해서 대박! 저기가 돌담병원이야!! 이랬는데 저 건물이 끝이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면 산정호수둘레길이 나온다. 산책도 하면서 풍경도 보고 걷기 좋았다. (다만 저 때는 조금 추워서 잠깐 걷다가 들어간 기억이....) 원래는 가족호텔이었다고 한다. 실내는 못 들어갔었다. (촬영도 외부만 찍고 내부는 촬영장소가 다른 곳이라고 들었다.) 방영 중일때 갔으면 더 신났을텐데 조금은 아쉬.. 2020. 6. 26.
[파주 나들이] 감악산 출렁다리 → 무서워서 가다가 멀미했던 감악산 출렁다리 ← 경기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48-6 파주에 있는 카페 들렸다가 저녁 먹기 애매해서 잠시 들렸던 곳이다. 자차를 타고 주차를 한 후, 입구에서 등산로를 따라 10분-15분정도 올라가면 출렁다리가 보인다. 다시 보니깐 떨면서 건넜던 기억이 떠오른다. 역시 보는 것과 직접 해보는 건 느낌이 다르다. 처음엔 괜찮았는데 중간쯤 되니깐 멀미나는 느낌으로 어지러웠다. 근데 돌아가기는 싫고!!!! 눈은 반쯤 감고 건넜다. 드라이브겸, 산책겸 관광지 삼아 갔었는데 등산코스로 많이 오셨던 것 같다. (다시 가게 된다면 등산 목적으로 가야겠다. 그때가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등산 기록을 할 날이 오겠지?) 2020.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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